Description
문장으로 그려낸 80년 인생길의 자화심상(自畵心象)
2009년 첫 수필집 『나그네 길, 나누고 싶은 이야기』에 이어 계속되는 이야기를 전해 주는 윤종호의 두 번째 수필집 『그래도 못다 한 이야기』에는 80의 나이를 앞둔 시점에서 되돌아보고 회고해 보는 삶에 대한 성찰과 고뇌와 애환이 담겨 있다. 길에서 길을 만나 지금까지 걸어온 삶의 언저리에서 떠올려 보는 잊을 수 없는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과, 떠나온 길에서 반짝이는 아름다운 추억들이 진솔한 문장 안에서 빛나고 있다.
그래도 못다 한 이야기 (양장본 Hardcover)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