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창업의 끝은 어디일까?
창업은 분명 쉽지 않은 도전이다. 그리고 10년을 이어간다는 건 더욱 그렇다. 게다가 그것이 ‘사회적기업’이라면? ㈜오요리아시아 이지혜 대표는 사회적기업이라는 말조차 생소했던 2010년대 ‘창업’에 도전했다.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도 벌기 위해서였다. 그 창업의 진짜 목표는 ‘여성’과 ‘아시아’에 있었다.
지난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있었던 일들은 이지혜 대표 개인의 역사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생태계의 역사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역사는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저자와 함께 했던 수많은 사회적경제 동료들과 우리 사회의 것이 되었다.
2022년 제 4회 전준한사회적경제 대상을 수상한 저자는 사회적기업가로 살아오며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를 계속적으로 되묻는 것이 중요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책은 그 수많은 되물음 사이에 일어났던 이야기이자,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경제 안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고민하고 도전하고 성취하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지 엿볼 수 있는 소중한 회상이다. 독자들은 그 회상 안에 들어있는 전망을 엿보게 될 것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건 생각보다 괜찮은 일이라는 것을.
지난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있었던 일들은 이지혜 대표 개인의 역사일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생태계의 역사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역사는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저자와 함께 했던 수많은 사회적경제 동료들과 우리 사회의 것이 되었다.
2022년 제 4회 전준한사회적경제 대상을 수상한 저자는 사회적기업가로 살아오며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를 계속적으로 되묻는 것이 중요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책은 그 수많은 되물음 사이에 일어났던 이야기이자,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경제 안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고민하고 도전하고 성취하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지 엿볼 수 있는 소중한 회상이다. 독자들은 그 회상 안에 들어있는 전망을 엿보게 될 것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건 생각보다 괜찮은 일이라는 것을.

한 번쯤 괜찮아, 사회혁신가 (여성, 지역, 사회적 가치의 실현)
$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