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지인들의 직업관

일본지인들의 직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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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일본지인들의 직업관
우리 모두는 한국인 일본인이면서 함께 지구촌 시민이다. 유엔은 지금 세대를 지구촌을 구할 마지막 세대로 규정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지구촌 팬데믹이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코로나19로 인한 혼란으로 시장경제의 한계 점과 모순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모든 나라의 국민들이 경기침 체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구촌 모두의 신토불이 생활화와 SDGs 달성을 위한 협동조합의 활발한 활동으로 지구촌의 이러한 과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한국과 일본 양국 국민의 신토불이(身土不二) 운동과 지산지소(地産地消) 운동의 실천, 협동조합 운동으로 SDGs 목표 달성을 이루어야 한다.
오늘날과 같은 환경파괴, 분쟁, 빈곤, 불평등 등으로 복잡한 지구 위기를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하지 않으면 지구촌 모두의 존속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할 중요한 역할을 협동조합이 나서서 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30여 년 동안 한국과 일본을 왕래하며 많은 사람의 협력을 받고 교류해온 지인들의 이야기를 한일 양국어로 합본해서 출간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양국이 선린우호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저자

현의송

玄義松
약력
·1942년전남영암군출생
·1965년서울대학교농과대학졸업
·1985년농협중앙회일본사무소소장
·1986년농민신문사동경특파원
·1998년농협대학교수
·2000년농협중앙회신용대표이사
·2003년농민신문사사장
·2005년한일농업농촌문화연구소대표
·2020년한국미술협회회원(서양화)

저서와논문
·2005년키위에서솔개로-삼부문화사
·2006년밥상경제학-이가서
·2008년농작업사고에관한연구(논문-일본농촌의학회)
(공동연구,미쿠루베마사미)
·2009년문화를파는농촌에희망이있다-농민신문사
·2010년6차산업을디자인하라-농민신문사
·2020.12.10.농산촌유토피아를아시나요-농민신문사

목차

1.한적한온천마을을예술문화관광지로만든나카야겐타로(中谷健太郞)씨1

2.광주일고야구팀을후원하는기타무라슌사쿠(北村俊策)회장의기업정신11

3.도시농업발전에일생을바친가도겐조(加藤源藏)내리마(練馬)농협조합장의한국사랑17

4.지역사회와결혼한야하다세이고(矢羽田正豪)조합장의직업관27

5.재일교포2세하정웅(河正雄)의미술혼과한일양국사랑37

6.야마다도시오(山田俊男)참의원의원농정활동24년47

7.농촌현장에서농민과함께하는고마쓰고이치(小松光一)교수의직업관-코로나로인한팬데믹은바로공장형농업이주범55
8.일본농협의미래방향을제시한고마쓰시다마사오(松下雅雄)조합장63

9.유기농산물유통업-大地와후지다가즈요시(藤田和芳)회장의직업관73

10.고히구마다케요시(日隈健壬)교수-농촌현장이연구소79

11.1,300년을이어온아사카와(淺川)형제의유별난한국사랑87

12.한평생농업인의생명과안전을지키는삶을산농협직원
미쿠루베마사미(三廻部眞己)박사97
13.시라가와(白川)마을을지키는가키자키교이치(柿崎京一)교수의직업관-1kg의CO2삭감조건으로숙박요금20%할인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