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계시, 귄위 4: 말씀하고 보여주시는 하나님 (15 주제, 제3부)

신, 계시, 귄위 4: 말씀하고 보여주시는 하나님 (15 주제, 제3부)

$29.80
Description
『신, 계시, 권위』는 원서로 총 6권, 시리즈 총 6권 3,054쪽으로 출간되었으며, 성경의 복음주의 입장에 대한 가장 방대한 대작이다. 한국어로는 이중 4권이 출간되었었다. 1978년 제1권, 1979년 제2권이 맹용길 교수의 번역으로 대한기독교출판사를 통해서, 1982년 제3권, 1986년 제4권이 고 이상훈 교수의 번역으로 생명의 말씀사를 통해서 출간된 바 있다. 세월이 흘러 미국에서도 한동안은 절판되었다가 1999년 Crossway를 통해서 복간되었는데, 각각의 한국어판은 이후 출간된 흔적도 찾기 힘들고, 그나마 어쩌다 헌책으로 나오면 오래전 책이라 변색이 심한 상태로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수준이었다. 갈색으로 심하게 변색해가는 종이색 만큼이나 내용 중에 21세기에 필요없는 내용도 있지만 복음주의 신학계의 입장에서 신학 연구를 하는데 있어서는 중요한 연구자료인 것은 확실하기에 새로운 저작권사인 Crossway와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한국어 원고는 기존판을 각각 이용허락을 받아 그대로 사용하여 알맹e의 M어게인 시리즈로 다시 낸다.
저자

칼F.H.헨리

(CarlF.H.Henry)
풀러신학교초대교수및「크리스채너티투데이」초대편집장.미국을대표하는복음주의자이자신학자다.1913년독일이민가정의아들로태어나뉴욕롱아일랜드에서성장기를보냈다.휘튼대학에서철학을공부하고북침례교신학교에서신학을공부한이후1947년새롭게설립된초교파복음주의신학교인풀러신학교초대교수를역임했다.그러나상아탑에머무르지않고1956년부터1969년까지자유주의진영의“크리스천센츄리”에대항하기위해창간된복음주의잡지“크리스채너티투데이”초대편집장으로활동하면서복음주의의대변자역할을했다.대표적인저서로는『신,계시,권위』라는6권(한국어판은1-4권만알맹e를통해서2022복간됨)으로구성된대작과『복음주의자의불편한양심』(IVP,2009)이있다.

목차

제11주제:성서권위적규범
1.권위에대한현대의반항
2.하나님의권위와예언적-사도적말씀
3.성서적권위에대한현대의삭감
4.하나님의권위와성서의권위
5.성서가문자적으로진실인가
제12주제:전달자그리고해석자인성령
6.영감의의미
7.성서의무오
보충논문:성서에있는오류에대한바르트의견해
8.무오의의미
보충논문:성서의무오에대한시카고성명
9.사본의무오성
10.비가류의의미
11.성령과성서
12.하나님의조명자이신성령
보충논문:성령의조명에관한칼빈의견해
13.우리는해석학적허무주의에빠져있는것인가
14.석의의가류성
15.난제인문장에관한전망
16.역사적교회와성서의무오성
17.역사적비평주의의활용과남용
18.정전에대한논쟁
19.잃어버린성서의통일성
보충논문:기능적권위로본성서
20.성령과교회의선포
제13주제:성령,새생명을주시는이
21.하나님께서새기신형상,구속받은인류
22.새로운인간그리고새로운사회
제14주제:새로운사회인교회
23.눌린자들을위한기쁜소식
24.마르크스주의자의성서석의
25.마르크스주의자의인간개조
제15주제:하나님과모든종말의종말
26.영원성의두려운침묵

출판사 서평

미국의대표적인복음주의월간지ChristianityToday가2000년4월에선정한20세기의100권의책.
“기독교리더의필독서”빌리그레이엄목사
“이6권의시리즈는혼돈의시대에맞서기독교신앙을명확하게확인해주고훌륭하게방어해준다.”앨버트몰러,미국남침례신학교총장
“『신,계시,권위』는기념비적인대작으로철저하게성서적이며,지적으로일관성이있으며,강력하게설득력있으며,순수하게영적이다.”데이비드웰즈,고든-콘웰신학대학원조직신학및역사신학교수
“위대한그리고다양한면을지닌복음주의신학을아주확실하게안내해주는가이드.”D.A.카슨,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신약학연구교수
“『신,계시,권위』는20세기신학실험의바다속에서성서적으로신실한바위이다.”존파이퍼목사,미국베들레헴침례교회
“조직신학의대부분주제를다루는대작『신,계시,권위』는철학적신학,윤리,현대문화를깊이있게다루는데,1981년이책들을접한이래,나의기독교세계관의중요한토대가되었다.”더글라스그로타이스,미국덴버신학교철학교수
“『신,계시,권위』는신앙의나침반이없이등락을거듭한지난한세기의신학적경관에대한도전이다.나의의도는영적영역을장악한채로갈팡질팡하는자유주의에맞서는것이었다.방향을잃은이러한경관속에서회복하자는탄원의의미로,이프로젝트를통해나는상실한성경적유산의특징을재고하고재평가할것을촉구했다.나는서구사상의역사와현대신학모두가처한위기를인식하면서성경의계시를그자체의용어로진술해보려고진지하게시도했다.”(저자의1999년시리즈서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