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재즈처럼 하나님은』가 백만 부 넘게 팔렸는데 저자인 돈 밀러의 삶은 고착상태에 빠진다. 성공의 정점을 찍은 순간에 밀러는 침대에서 기어 나오기 싫고, 할 일을 피하고, 삶의 의미조차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던 중 영화 제작자 두 명이 『재즈처럼 하나님은』를 영화화하고 싶다고 연락을 해오면서 위기와 가능성과 아름다움과 의미가 충만한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밀러는 영화 대본을 함께 쓰면서 깨닫는다. 좋은 이야기란 무의미한 장면들을 빼버린 인생의 압축판이라는 것. 그리고 자기 인생의 이야기를 미리 편집하면서 잘 쓴 후에 그 이야기에서 자기가 맡은 배역 그대로 연기하듯이 살면 된다는 것을. 처음에는 자기의 삶이 편집되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거부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이야기가 얼마나 자신의 삶을 더 의미 있게 만들어 주는지 느끼게 된다. 가슴 시큰한 솔직함과 유쾌한 자기 성찰을 통하여 밀러는 지루한 현실을 의미 있는 이야기로 바꾸는 삶 속으로 독자를 인도한다.
밀러는 말한다. 우리의 야망이 곧 우리가 사는 이야기가 된다. 어떤 사람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려면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만 물어보면 된다. 원하는 게 없다면 우리는 지루한 이야기를 사는 것이다. 광고에 나오는 상품 하나를 원한다면 우리는 시시한 이야기를 사는 것이다. 이야기에서 통하지 않는 것은 삶에서도 통하지 않는다.
『도널드 밀러는 인생 편집 중』은 한국 IVP에서 출간한『천년 동안 백만 마일』과 같은 본문에 김재신 작가가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을 넣어서 만든 일러스트레이션판입니다. IVP에서는 계속해서 기존판을 판매합니다.
밀러는 말한다. 우리의 야망이 곧 우리가 사는 이야기가 된다. 어떤 사람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려면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만 물어보면 된다. 원하는 게 없다면 우리는 지루한 이야기를 사는 것이다. 광고에 나오는 상품 하나를 원한다면 우리는 시시한 이야기를 사는 것이다. 이야기에서 통하지 않는 것은 삶에서도 통하지 않는다.
『도널드 밀러는 인생 편집 중』은 한국 IVP에서 출간한『천년 동안 백만 마일』과 같은 본문에 김재신 작가가 아이패드로 그린 그림을 넣어서 만든 일러스트레이션판입니다. IVP에서는 계속해서 기존판을 판매합니다.
도널드 밀러는 인생 편집 중 (천년 동안 백만 마일 일러스트레이션판)
$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