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화나게 하는 완벽한 방법 (양장본 Hardcover)

선생님을 화나게 하는 완벽한 방법 (양장본 Hardcover)

$17.00
Description
유쾌한 웃음 속에 담긴 교실 속 진짜 소통 이야기
“말썽도 창의력이다!” 엉뚱한 상상력의 향연
교사 대상 추천 필독 그림책 “선생님, 화가 날 땐 이 책을 꺼내세요!”
이렇게까지 하면 선생님 진짜 화나지 않을까요?
전작 『엄마 아빠를 화나게 하는 완벽한 방법』에 이어, 이번 타깃은 바로 교실의 평화를 책임지는 존재, 선생님! 이 책은 마치 장난꾸러기 아이들의 비밀 작전 노트처럼, 선생님을 진심으로 화나게 만드는 다양한 행동들을 유쾌하게 소개합니다. 하루하루 반복되는 교실 풍경 속에서 아이들의 엉뚱한 기지와 상상력이 어떻게 폭발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아이들과 교사 모두의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냅니다.
책 속에는 아이들이 선생님을 괴롭히는 다양한 방법이 조목조목 등장합니다. 수업 시작과 동시에 단체로 졸기, 매일매일 새로운 이유로 깜짝파티 열기, 수학 시간에 체육을 하자고 주장하기, 아무 때나 뮤지컬 공연 시작하기, 갑자기 알레르기 연기하기, 그러고는… 아무 말 없이 갑자기 조용해지기?! 마지막에는 ‘분노 단계별 처방전’이라는 기발한 장치가 등장합니다. ‘선생님의 화남 지수’를 측정하고, 단계별로 맞춤 처방을 제시하는 이 장치는 유쾌한 상상 속에 ‘어떻게 하면 어른과 잘 지낼 수 있을까’를 녹여낸 유머 가득한 장면으로 마무리됩니다.

진짜 말 안 듣는 애들이 보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교실에서 아이들은 매일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엉뚱하고 말도 안 되는 행동 속에는 관심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유쾌하게 풀어낸 동시에, 아이들과 선생님 사이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선생님들은 “나도 저런 일 겪은 적 있어!” 하며 웃게 되고, 아이들은 “이런 장난, 나도 해봤는데!” 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선생님이 봐도 웃고, 아이가 봐도 웃는 그림책! 하지만 단지 웃기는 그림책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자기도 모르게 벌이는 엉뚱한 행동 속에 숨어 있는 “나를 봐 주세요.”라는 목소리를 따뜻하게 포착한, 기발한 유머와 따뜻한 공감이 만나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무조건 아이들을 꾸짖기보다, 한발 물러나 아이들의 장난 속에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발견하고 싶은 선생님들께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또 아이들의 장난스러운 말과 행동 속에서도 따뜻한 웃음을 발견할 수 있으며,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소중한 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저자

가브리엘라발린

저자:가브리엘라발린
이탈리아북동부프리울리에서태어나북서부롬바르디아에서자랐습니다.대학에서외국어와문학을공부하고,스포르체코성만화학교를졸업했습니다.오랫동안디즈니채널등에서어린이와청소년을위한TV프로그램의작가와프로듀서로일했습니다.다비드칼리와함께하는글쓰기워크숍에참여하며글쓰기가즐겁다는것을깨닫게되었습니다.지금은프리랜서로창작활동과영상제작에참여하고있습니다.그림그리기를좋아하고,여행하고,현실세계에서영감을받아상상의세계를창조하는것을좋아합니다.쓴그림책으로는『네가잠잘때』,『엄마아빠를화나게하는완벽한방법』이있습니다.

그림:안나아파리시오카탈라
스페인의바르셀로나에서태어났습니다.대학에서순수미술과일러스트레이션을공부하고,바르셀로나자치대학교에서어린이청소년문학석사과정을밟았습니다.2014년부터어린이와청소년문학작품에그림을그리기시작했습니다.2017년나미콩쿠르,2017년과2018년이베로아메리카일러스트라,2018년과2019년골든핀휠영일러스트레이터,2019년루카주니어콩쿠르등에서상을받았고,2021년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올해의일러스트레이터’로선정되었습니다.우리나라에소개된그림책으로는『눈물이펑펑!』,『같이』,『쉿!』,『끝까지제대로』,『흔해빠진이야기는싫어!』,『분홍왕국파랑똥사건』,『엄마아빠를화나게하는완벽한방법』이있습니다.

역자:김여진
서울의초등학교에서아이들을가르치며,‘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운영진으로매달어린이책애호가들과깊이교류하고있습니다.창작이일상을지탱하는힘이라고믿으며활발한그림책쓰기와번역을하고있습니다.쓴책으로는『어서오세요,남산호텔로!』,『학교가기전날』,『소녀들에게는사생활이필요해』,『정리하는어린이』,『그림책한문장따라쓰기100』등이있고,옮긴책으로는『집안에무슨일이?』,『나는()사람이에요』,『나의아기오리에게』,『선생님을만나서』,『엄마아빠를화나게하는완벽한방법』,『내가너라서좋아』,『안녕,나의선생님』등이있습니다.인스타그램@zorba_the_green으로소통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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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렇게까지하면선생님진짜화나지않을까요?

전작『엄마아빠를화나게하는완벽한방법』에이어,이번타깃은바로교실의평화를책임지는존재,선생님!이책은마치장난꾸러기아이들의비밀작전노트처럼,선생님을진심으로화나게만드는다양한행동들을유쾌하게소개합니다.하루하루반복되는교실풍경속에서아이들의엉뚱한기지와상상력이어떻게폭발할수있는지를보여주며,아이들과교사모두의공감과웃음을동시에자아냅니다.
책속에는아이들이선생님을괴롭히는다양한방법이조목조목등장합니다.수업시작과동시에단체로졸기,매일매일새로운이유로깜짝파티열기,수학시간에체육을하자고주장하기,아무때나뮤지컬공연시작하기,갑자기알레르기연기하기,그러고는…아무말없이갑자기조용해지기?!마지막에는‘분노단계별처방전’이라는기발한장치가등장합니다.‘선생님의화남지수’를측정하고,단계별로맞춤처방을제시하는이장치는유쾌한상상속에‘어떻게하면어른과잘지낼수있을까’를녹여낸유머가득한장면으로마무리됩니다.

진짜말안듣는애들이보면안되는거아니에요?

교실에서아이들은매일새로운시도를합니다.엉뚱하고말도안되는행동속에는관심받고싶고,인정받고싶은마음이담겨있습니다.그런아이들의심리를유쾌하게풀어낸동시에,아이들과선생님사이의관계를돌아보게하는그림책입니다.선생님들은“나도저런일겪은적있어!”하며웃게되고,아이들은“이런장난,나도해봤는데!”하며고개를끄덕이게됩니다.
선생님이봐도웃고,아이가봐도웃는그림책!하지만단지웃기는그림책이아닙니다.아이들이자기도모르게벌이는엉뚱한행동속에숨어있는“나를봐주세요.”라는목소리를따뜻하게포착한,기발한유머와따뜻한공감이만나는그림책입니다.

이그림책은무조건아이들을꾸짖기보다,한발물러나아이들의장난속에서창의력과표현력을발견하고싶은선생님들께훌륭한동반자가되어줄것입니다.또아이들의장난스러운말과행동속에서도따뜻한웃음을발견할수있으며,아이들과어른이함께웃고소통하는소중한순간을선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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