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유아기 건강한 애착 형성부터 독립적인 관계 맺기까지 담아낸 따뜻한 그림책
세계적인 작가 다비드 칼리와 화가 엘리사 부온콤파니가 전하는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
언제나 ‘딱’ 붙어 있던 단짝 친구에게 찾아온 낯선 시간, 그 끝에 기다리는 더 큰 사랑
세계적인 작가 다비드 칼리와 화가 엘리사 부온콤파니가 전하는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
언제나 ‘딱’ 붙어 있던 단짝 친구에게 찾아온 낯선 시간, 그 끝에 기다리는 더 큰 사랑
나무말미의 마흔 번째 그림책 『둘이서 언제나 함께』는 단짝 친구 ‘찰콩이’와 ‘찰떡이’의 소중한 하루를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관계’의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찰콩이와 찰떡이는 밥 먹을 때도, 잠잘 때도, 장난칠 때도 언제나 딱 붙어 있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입니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절대 떨어지지 않던 두 친구에게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찰떡이가 갑자기 “오늘은 잠시 떨어져 있어야겠다.”면서 혼자만의 외출을 선언한 것이죠. 찰콩이는 슬픔과 걱정에 빠집니다. 도대체 찰떡이는 혼자서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찰떡이의 비밀스러운 외출 뒤에 숨겨진 진심 어린 마음이 곧 밝혀집니다.
주인공 찰콩이와 찰떡이는 밥 먹을 때도, 잠잘 때도, 장난칠 때도 언제나 딱 붙어 있는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입니다.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절대 떨어지지 않던 두 친구에게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찰떡이가 갑자기 “오늘은 잠시 떨어져 있어야겠다.”면서 혼자만의 외출을 선언한 것이죠. 찰콩이는 슬픔과 걱정에 빠집니다. 도대체 찰떡이는 혼자서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찰떡이의 비밀스러운 외출 뒤에 숨겨진 진심 어린 마음이 곧 밝혀집니다.
둘이서 언제나 함께 (양장본 Hardcover)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