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 살 영심이 3

열네 살 영심이 3

$8.00
Description
“난 거울 앞에 앉았다. 그리고 외쳤다.
오 영심! 넌 괜찮은 아이야”

배금택 작가의 1988년 명작, 한국형 하이틴 만화 〈열네 살 영심이〉
어린이 틈엔 끼기 싫고 청소년이라 하기엔 아직 어설픈,
모두의 열네 살 이야기
[열네 살 영심이]는 1988년 아이큐 점프 창간 기념으로 연재된 작품입니다. 작가는 당시 14-15세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없었기에 주니어들을 타깃으로 만화를 그려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켜 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이후 KBS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고 영화로도 큰 인기를 얻은 작품이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연예인도 많고 나에 사랑은 언제쯤 올지 늘 궁금했던 순수한 나에 시절, 유독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저자

배금택

배금택작가는1967년『미스도돔바』를발표하며데뷔합니다.
주요작품으로는86년『황제의슛』,88년『열네살영심이』,91년『변금련뎐』,영화'하얀비요일'의원작이된『여고생과대학3년생』,『신이솝우화』,94년『종마부인』,96년『보디가드』,2004년『신(新)변금련뎐』등이있습니다.
배금택작가의대표작『열네살영심이』는1988년아이큐점프창간호연재로인기를얻어1990년에단행본이출간되고,KBS애니메이션으로방송되어큰인기를끌었습니다.2004년에는소설판으로도출간되었습니다.사춘기에접어든아이들의마음을재치있게표현한『열네살영심이』는대한민국대표만화로자리매김해있습니다.

목차

풋사랑3
경태!네가...34
비밀은없다50
동생은싫어!66
성교육82
아르바이트98
미신129
소풍대작전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