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 살 영심이 8

열네 살 영심이 8

$8.00
Description
“난 거울 앞에 앉았다. 그리고 외쳤다.
오 영심! 넌 괜찮은 아이야”
배금택 작가의 1988년 명작, 한국형 하이틴 만화 [열네 살 영심이] 어린이 틈엔 끼기 싫고 청소년이라 하기엔 아직 어설픈,모두의 열네 살 이야기

[열네 살 영심이]는 1988년 아이큐 점프 창간 기념으로 연재된 작품입니다. 작가는 당시 14-15세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없었기에 주니어들을 타깃으로 만화를 그려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켜 보고자 했다고 합니다. 이후 KBS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고 영화로도 큰 인기를 얻은 작품이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연예인도 많고 나에 사랑은 언제쯤 올지 늘 궁금했던 순수한 나에 시절, 유독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저자

배금택

1949년8월전남광산에서태어나서울대학교문리대생물과를중퇴했다.일찍이서울에올라와박기준문하에서만화수업을받았다.경동고1학년때만화계에입문한그는특이한소재와튼튼한구성,예측불허의반전을거듭하며,늘새로운시도로독자의시선을끌어모으는탁월한작가이다.1967년『미스도돔바』를발표하며데뷔합니다.감칠맛나는대사와완성도높은스토리로1990년「영심이」「변금련뎐」으로연속빅히트를기록했다.처음<영심이>를구상했을때는여중고앞의분식집에서2년여동안홀로떡볶이를먹는척하며귀동냥한수다를수첩에옮길정도의취재광으로도유명하다.만화는재미있어야한다는단순명쾌한지론을갖고있으며아동물에서성인물에이르기까지다양한장르의작품활동을해왔다.만화뿐만아니라「영심이」를소설로직접집필해,베스트셀러를기록하기도하는등만화가,소설가로왕성한작품활동을하고있다.배금택작가의대표작『열네살영심이』는1988년아이큐점프창간호연재로인기를얻어1990년에단행본이출간되고,KBS애니메이션으로방송되어큰인기를끌었습니다.2004년에는소설판으로도출간되었습니다.사춘기에접어든아이들의마음을재치있게표현한『열네살영심이』는대한민국대표만화로자리매김해있습니다.주요작품으로는86년『황제의슛』,88년『열네살영심이』,91년『변금련뎐』,영화'하얀비요일'의원작이된『여고생과대학3년생』,『신이솝우화』,94년『종마부인』,96년『보디가드』,2004년『신(新)변금련뎐』등이있습니다.

목차

3일천하3
꿈은사라지고64
구두쇠작전95
3씨111
막을내려라,연극은끝났다!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