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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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부터 코로나 시대의 예배까지
성경·신학적으로 새롭게 다시 쓴 예배 안내서
-새신자ㆍ직분자ㆍ예배인도자ㆍ목회자 모두를 위한 예배 교육 교재!
ㆍ 왜 예배해야 하는가?
ㆍ 예배의 본질은 무엇인가?
ㆍ 하나님을 ‘영’과 ‘진리’로 예배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ㆍ 주일 예배 순서들은 어떻게 예배 정신과 연관시켜야 하는가?
ㆍ 의식으로서의 예배와 삶으로서의 예배는 어떻게 함께 갈 수 있는가?
ㆍ 온라인 예배는 전통적 대면 예배를 대체할 수 있는가?

예배의 본질, 즉 예배 정신과 예배자의 태도부터 예배의 각 순서에 담긴 의미, 그리고 ‘생활 예배’와 ‘온라인 예배’까지, 오늘날 예배에 관한 우리들의 고민과 불만, 무지와 편견, 관행과 전통,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근거들을 두루 살핀 예배 교육 입문서다. 예배의 외적 형식과 예배의 내적 자세를 아우르며, 외관주의, 형식주의, 수동주의, 감상주의, 이분주의를 경계하고 예배에서의 공동체적 질서를 강조한다. 나아가 예배의 다양한 표현 수단에 관심을 쏟고, 예배를 통해 구현되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새신자뿐만 아니라 직분자, 예배인도자, 목회자를 위한 실제적이고 유용한 예배 안내서.
저자

송인규

서구의신학이론보다성경본문에천착하여자신이치열하게고민하고씨름해온신학적,성경적이슈를글쓰기에담아내는생활신학자이다.건국대학교에서축산학을,총신대학교와미국칼빈신학교에서신학을,시러큐스대학교에서철학(Ph.D.)을공부했다.한국IVF총무를역임했고,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조직신학교수이자새시대교회설교자로사역했으며,한국교회탐구센터소장으로있다.
저서로는《책의미로,책의지도》(비아토르),《나의주나의하나님》,《세마리여우길들이기》,《예배당중심의기독교를탈피하라》,《새로쓴기독교,세계,관》(이상IVP),《평신도신학1,2》(홍성사),《성경의적용》,《분별력1,2》(이상부흥과개혁사)등이있으며,성경공부교재를여러권집필했다.

목차

머리말개정증보판을펴내며
1.영과진리의예배_섬김과부복
2.말씀_그리스도중심으로
3.기도_향기로운제물
4.찬송_시와찬송과신령한노래
5.신앙고백_입으로시인하여이르는구원
6.헌금_하나님사랑,이웃사랑
7.성례_영적은혜의통로
8.축도_은혜와사랑과교통의복
9.예배로의초대_오라,우리가예배하자
10.생활예배_내삶의주인은
11.코로나시대의예배_어느때에하나님을뵈올까?

출판사 서평

“하나님을하나님으로높이고예우하십시오!
모든예배순서를통해서하나님을영과진리로예배하는것이그런예우의첫걸음입니다!”

이책은저자가새시대교회를섬기면서“예배란무엇인가?”라는주제로10회에걸쳐설교한것을정리하여2003년에출간한것의개정증보판이다.인용및해설하는성경본문을개역개정판으로교체하고,글의출처나사상적배경을알수있는각주를달았으며,각주제에대한설명이좀더분명하고적실하게제시되도록내용을대폭보강하는한편,오늘의시대상황에필요한주제와고민은새로운장을추가해서다뤘다(11장).

“왜예배해야하는가?”“예배의본질은무엇인가?”“하나님을‘영’과‘진리’로예배한다는것은무엇인가?”“주일예배순서들은어떻게예배정신과연관시켜야하는가?”“의식으로서의예배와삶으로서의예배는어떻게함께갈수있는가?”“온라인예배는전통적대면예배를대체할수있는가?”누구나한번쯤가져봄직한이러한질문들에명시적이고확실한답변을제시하고,그리스도인들의고민과불만,무지와편견,관행과전통,성경적이고신학적인근거들을다룬예배교육입문서다.예배의외적형식과예배의내적자세를아우르며,외관주의,형식주의,수동주의,감상주의,이분주의를경계하고예배에서의공동체적질서를강조한다.나아가예배의다양한표현수단에관심을쏟고,예배를통해구현되어야할것이무엇인지를밝힌다.

1장에서는예배에서가장근본적으로강조되어야할‘예배정신의함양’을다루는데,그핵심키워드는‘섬김’과‘부복(俯伏)’이다.예수께서수가성여인과나눈대화를기반으로‘영과진리로예배를드린다’는것은“하나님이누구인지에대한진정한앎을바탕으로하여우리의중심과내면,우리의심령으로예배함을의미한다”(27쪽)고정의한다.2장부터8장까지(말씀,기도,찬송,신앙고백,헌금,성례,축도)는우리가시행하는예배순서를다룬다.오늘날우리가채택하고있는이런예배순서는어떻게해서생겼는지,또이런예배순서와예배정신은어떻게연관되는지를밝힌다.9장“예배로의초대”에서는시편95편을가지고예배의구성조건인‘예배정신’,‘공동체적질서’,‘다양한표현수단’을살펴보면서“예배에서의공동체적질서를강조하고음악이나분위기등다양한표현수단에대해서는관심을쏟으면서도,정작그런것들을통해구현되어야할예배정신에대해서는경시적인자세를취하고있다”(215쪽)고지적한다.10장“생활예배”는엄밀한의미에서주일에드리는예배와는갈래가다르다.이것은우리가예배이후일상생활을어떻게예배자로서살아내느냐에대한것으로,한국교회에만연한‘예배와삶사이의파편화된분리’의극복방안으로제시된다.11장은‘코로나시대의예배’에대한설명과안내를다룬다.온라인예배는전통적대면예배에비해어떤문제점이있는지,또그문제점이과연예배의본질을건드리는지를다룬다.

성경본문에천착하여자신이치열하게고민하고씨름한이슈를글쓰기에담아온송인규교수의‘아는만큼’시리즈는2권《아는만큼깊어지는신앙》,3권《아는만큼건강한목회》로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