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동구 앞에 서 있는 느티나무는 마을의 어린이부터 아낙네들과 노인장들까지 나눔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휴식처이자 치유의 장소이다.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건설에서 30여 년을 재직, 경제부흥을 일구는 건설 역군이었던 저자는, 노년이 되면 마을에서 일어나는 아름다운 이야기도, 누군가의 가슴 저미는 슬픈 이야기도 모두 들어주고 품어주는 마을 앞 정자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세상의 성공적 반열에 올랐던 사람도 늘그막에 고향에 돌아와 정자나무 그늘에 기대어 앉아 삶의 무상함을 회고하듯이, 저자는 지난날을 돌아보면서 인생항로란 결국 사랑의 성장과 실천이 메인 테마로 자리매김되어야 한다는 것을 절감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여 보자’는 생각에서, 붓 가는 대로 발 가는 대로 자신이 사랑한 세상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살아오는 동안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들, 현실에서는 정작 못 다 풀어놓았던 가족 사랑 이야기들, 늦은 나이에 체험하게 된 산행의 즐거움과 계절이 바뀜에 따라 산 숲이 주는 감동의 이야기들, ‘세상에 불을 켜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천양희 시인의 시구처럼, 사랑의 실천이야말로 세상 모든 사람들의 궁극적 지향점이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사랑에 관한 담론이 진솔하게 펼쳐진다.
저자는 말한다. “사랑을 안다는 것, 그리고 사랑을 실천한다는 것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소중하고 보배스러운 일이다. 우리는 늘 사랑을 품고 간직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살아오는 동안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들, 현실에서는 정작 못 다 풀어놓았던 가족 사랑 이야기들, 늦은 나이에 체험하게 된 산행의 즐거움과 계절이 바뀜에 따라 산 숲이 주는 감동의 이야기들, ‘세상에 불을 켜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천양희 시인의 시구처럼, 사랑의 실천이야말로 세상 모든 사람들의 궁극적 지향점이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사랑에 관한 담론이 진솔하게 펼쳐진다.
저자는 말한다. “사랑을 안다는 것, 그리고 사랑을 실천한다는 것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소중하고 보배스러운 일이다. 우리는 늘 사랑을 품고 간직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내가 사랑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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