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말 치유의 말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세요. 나에게 먼저 | 양장본 Hardcover)

사랑의 말 치유의 말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세요. 나에게 먼저 | 양장본 Hardcover)

$18.00
Description
더 빛나는 나 자신을 깨우는 말, 말, 말들이
내 안에서 살아 숨쉬게 되는 “내면화 필사책”
누군가를 만나서 인생이 크게 변하듯이, 한 권의 책, 한 줄의 문장이 전체 인생의 방향을 바꾸곤 한다. “너는 네가 생각하는 너보다 크고 밝다”는 말, “너는 빛의 자식”이라는 말, “나는 생명의 빵이니 나를 먹으라”라는 말 등, 평생 ‘반려 문장들’을 품고 살아왔다는 저자는, 뼈를 때리고 영혼을 뒤흔드는 문장을 만나 그 속에서 사는 것이 너무 좋아서 평생 번역하고 글을 쓰는 일을 업으로 삼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대는 그대가 한정짓는 그대 이상으로 밝게 빛나는, 별처럼 해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존재”임을 속삭이며, ‘자기존중감’의 근거를 확보하게 해주는 말,
“하나의 세포 안에도 그 인체 전체의 설계도가 들어 있”듯이, 우리들 각자 안에도 우주 전체가 들어 있음을 저절로 깨치게 하여 삶에 ‘날개를 달아주는 말’,
“사랑은 우주가 안겨준 고귀한 선물”이며, “우리를 깨우는 우주적 암호”임을 밝히면서 사랑이 곧 우리 자신의 본질임을 내면화시키게 하는 말,
비바람 몰아쳐도 ‘태풍의 눈’과도 같이 중심의 자리를 지키며 운명의 파도를 타고 갈 수 있다고 속삭이는 “씻기고 보듬고 상승시켜 주는” 말,
생명의 경이로움을 일깨우는 첨단과학과 영성이 만나서 새롭게 그리게 하는 ‘존재의 지도’로 삶의 신비를 헤아려 보게 하는 말…….
특히 제7부는, 자아사랑에서 비롯된 진정한 자기존중감과 생명에 대한 경이로움을 ‘나의 것’으로 내면화시킬 수 있도록 ‘나’를 주어로 하는 문장들로 구성되었다.
저자

유영일

엮음:유영일
책과명상을통해자기안에이미내장된신성의빛을깨닫고,확대증폭하는길을걷고있다.
옮긴책으로『내안의나』,『지금이순간을살아라』,『문:길은언제나내안에있다』,『존재만으로이미충분한당신』,『닦으면,스스로빛난다』,『지금사랑하라』등,지은책으로『백일감사:백일만하면행복이춤춘다』등이있다.

목차


제1부눈뜨라고부르는소리있어

어떤사랑의고백1
어떤사랑의고백2
어떤사랑의고백3
어떤사랑의고백4
어떤사랑의고백5
은밀한속삭임
빛의속삭임1
빛의속삭임2
빛의아이들
가는곳마다주인이되라
내존재에날개를달아주는말
봄이그대라는사건을저질렀다
거룩한당신
태양을돌게하는그힘이
그대자신이생각하는그대보다
당신을‘빛’이라고부르고싶어요
있는그대로
천개의꽃잎을가진
남김없이사랑하기
그대는누구인가
문득어디에선가들려오는소리가
“그대는그대가생각하는그대이상이다”
거룩한자리매김
사랑의태양
침묵의목격자
가장큰기적
이미내장된것

제2부사랑의신비,끝이없어라

빛과빛이만날때
사랑은우리를깨우는우주적암호
사랑이라는선물
사랑의자리
무한한사랑의소립자들
끝나지않는사랑
사랑에취하여
사랑을흐르게하라
사랑은스스로길을찾는다
사랑은주먹을펴는것
삶―살아있는것들의축제
사랑이살아숨쉬는자리
무한한연료
이유없이솟아나는사랑안에서
사랑안에서길을잃어라

제3부이렇게경이로운세상

별과별을돌게하는그힘이
꽃선물
신비가만발한세상에서
신비와함께걷는길
살아있는경전
음식
신의나라에는빼기가없다
태양요가
세상에유일하게없는것
포함하지않음이없는
영원한하나

제4부씻기고보듬고상승시켜주는말

내맡김이불러오는것들
용서에걸리는시간
나에게바치는선물
중심에서살기
빛이내삶의주인으로자리잡을때
명상
걷기명상
사랑결핍증의치유를위한첫걸음
“영원한하나”를사는법
궁극의처방전
내가사는것이아니다
나의주인공자리
최고의이야기꾼을만나려면
텅빈마음
중심에서번져나오는삶
중심의회복
신성의태엽

제5부존재의새로운지도

당신의위치에너지
문을열면들어오는빛의환희
현실은단단한바위같은것이아니야
상상은현실보다힘이세다
입을벌리라
풍요를부르는마음의법칙
상상력이미래창조의비결
생각의힘
우주는속도를좋아한다
기도의기술
사랑인가,두려움인가?
사랑은울타리를모른다
축복의말
성프란체스코,감사의기도
무경계
자세히볼수록깊어지고풍요로워진다
진실로사랑한다면해방시켜주자
존재의새로운지도

제6부당신은사랑에포위되어있다

고요한기다림
거대한고요
고요한사랑속에서
영원한생명의운동에나를싣고
고요함속에서살기1
고요함속에서살기2
중심잡기
충만한고독의시간
고요한만남
살아있는빛의바다에서

제7부저절로사랑이충전되는“내면화필사”

고요의기적
지금이시간내존재의기적


태양을먹는아이들
나의영토
나의중심
내안의보물
조건없는사랑의힘
나를먹으라
봄날의새싹이
내안의풍경
나는사랑이다
사랑의길
사랑겹핍증과사랑충만증
나는나를방목한다
스위치를누르면전기가들어오듯이
하늘사랑을받기위한조건
사랑안에서살기
상상의날개
빛의말씀으로창조하기
나에게로떠나는여행
큰사랑의품에안겨
삶은선물이다

출판사 서평

책속에서

‘나’라는존재는백천만겁의영원한시간전부터우주가공모하여오늘을살도록내보낸기적의결과물이고,사랑에의해사랑으로인해태어난사랑의존재입니다.이보다더큰자기존중심의근거가있을수있을까요?불안과두려움과스트레스로인해생기는이세상질병의99.9%는사랑결핍증의다른이름이고,사랑결핍증으로인한모든증상들은아무런조건없는사랑에이미노출되어있다는것을실감할수록빛의속도로치유가이루어질것입니다.
이책을통해더빛나는자기자신을만날수있다면,그래서이우주를움직이는섭리의손에의해‘나’는이미떠받들려지고있으며,우연을가장한필연의운명으로이미사랑받는존재임을조금이라도더실감나게깨우칠수있다면,그래서그러한깨우침의빛이널리널리퍼져나갔으면,하는바람을감히품어봅니다.
―<시작에앞서>중에서

나는당신을‘빛’이라고부르고싶다.만나는사람이누구이든나는그를‘빛’이라고부르고싶다.‘빛’,‘빛’,하고부르면어느새내마음도그의마음도‘빛’에물들게될테니까.천년의어둠도빛을만나면한순간에빛으로화해버리듯이,내가‘빛’이라고말하는그순간,어둠은더이상설자리가없어져버릴테니까.

사랑이라는선물
눈맞춤은서로의눈동자속에깃든DNA가닥들을주고받음으로써닫힌문을여는최초의신호탄이요,보듬고쓰다듬는행위는기나긴윤회의여정이가져다준억눌림을풀어주고녹여주어우주의절대적인안전함을확인하는절차요,밀물과썰물이되어주고받는성행위와오르가슴은‘우주적빛과의합일로통하는경이로운문’이다.

사랑은우주가안겨준고귀한선물이다.그선물을헤프게낭비하여빛과의합일시간을늦출것인가,내안의빛을터뜨리는격발제로삼을것인가는전적으로각자의자유의지에달려있다.우주는그무엇도강요하는법이없기에.

음악이음표와음표사이의침묵을바탕으로하듯이,
거대한고요안에이미삼키어져있는것.
우주의모든별들도‘아무것도아닌것이아닌’
암흑물질의고요위에서운행을하고있듯이,
우리네삶도‘거대한고요’가
우리를한시도쉬지않고떠받들고있는것이다.

성자나현자뿐만아니라내안에도
내면에깊이묻힌보물이있으며,
그러니나는걸어다니는보물창고다.
파고파고또파도계속해서나오는보물들을
스스로누리고또나누면서살것이기에
나를발견하는나의여정은
끝없이이어지리라.

나의중심
양성자와중성자를서로붙잡아두는핵력이,
세포속양이온과음이온이서로를끌어당기는전기적힘이,
무게를가진물체가다른물체를끌어당기는중력이,
나와네가서로를끌어당기는자력이,
수금지화목토성천해명왕성으로하여금
태양을돌게하는힘이,
4천억개의별들이빛나고있는우리은하와
수천억개에달하는은하들을
떠받치는그힘이
바로지금여기
내안에내장되어
나를숨쉬게하고있다.

큰사랑의품에안겨
내가몸을지니고태어나기이전의무수한세월들,내가육신을벗어나게될이후에벌어진세계의풍경들,그리고적막과적막사이에서숨쉬고있는나자신.
분명한것은,내가지금알고알지못하는거대한신비가펼쳐지는가운데숨쉬고있다는것이고,이렇게기적처럼살고있다는것은이우주를운행하는섭리의힘이지금이순간에도나를가만히안아주고있다는것.

삶은선물이다
어떤미지의힘,신비스러운무엇인가가작용하여태어나고운행되고있는이삶이라는선물은,지금도여전히포장이다뜯기지않은채끝없이자신을열어가는중이다.언제나개봉박두.순간순간열리면서,이생애를다하여열더라도다열리지않을것이분명한선물!
지금나는그선물을앞에놓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