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화나고 어이없고 분노로 차오르는 얘기지만,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뽑은 것은 ‘우리’다.
무슨 소리지? 우리라니? 나는 찍지 않았는데? 안타깝지만… 그를 뽑은 것은 ‘우리’가 맞다.
그를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새로운 리더십을 다시 세워야 하는 주체도 ‘우리’이기 때문이다.
자! 이제 우리는 윤석열과 같은 인물을 다시는 대통령으로 뽑지 않을 준비가 돼 있는가?
무너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울 준비가 돼 있는가?
무슨 소리지? 우리라니? 나는 찍지 않았는데? 안타깝지만… 그를 뽑은 것은 ‘우리’가 맞다.
그를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새로운 리더십을 다시 세워야 하는 주체도 ‘우리’이기 때문이다.
자! 이제 우리는 윤석열과 같은 인물을 다시는 대통령으로 뽑지 않을 준비가 돼 있는가?
무너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울 준비가 돼 있는가?

윤석열과 그 공범들 (우리는 윤석열을 다시는 뽑지 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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