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의 모든 B에게〉로 독자들의 시선을 끌었던 김영빈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색다른 시선으로 찾아낸 사진 속 사물을 재미와 위트로 재해석하였다. 디카시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시집에는 '펜은 거들뿐'이라는 부록과 《디카시》 주간인 최광임 시인의 해설이 더해졌다.
pause (김영빈 디카시집)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