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남권 시인의 신작시집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가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김남권 시인은 별의 시인이다. 김남권 시인은 캄캄한 밤하늘에서 별을 찾기도 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 낮에도 별을 찾는다. 낮에 뜨는 별은 꽃과 나뭇잎과 풀잎 속에서도 존재한다. 게다가 시인의 시 속에는 별과 더불어 꽃과 나비가 스며들어 있다.
김남권 시인은 별의 시인이다. 김남권 시인은 캄캄한 밤하늘에서 별을 찾기도 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 낮에도 별을 찾는다. 낮에 뜨는 별은 꽃과 나뭇잎과 풀잎 속에서도 존재한다. 게다가 시인의 시 속에는 별과 더불어 꽃과 나비가 스며들어 있다.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 (김남권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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