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자연과 호흡하고 소통하며 태어난 시사진집
박재숙 시인의 시사진집 『천 년쯤 견디어 비로소 눈부신』 이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시사진집은 작가가 찍은 찰나의 순간이 시와 만나 하나의 예술로 재탄생한 시집이다.
김경호 시인은 이 시집의 해설에서 박재숙 시인은 ‘시심으로서의 존재’와 ‘순간의 포착으로서의 존재’를 아울러 표현해내는 빛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했다. 그렇듯 이 시사진집은 흐르는 시간 속에서 ‘멈춤의 순간’이 시적인 순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음을 잘 보여준다.
김경호 시인은 이 시집의 해설에서 박재숙 시인은 ‘시심으로서의 존재’와 ‘순간의 포착으로서의 존재’를 아울러 표현해내는 빛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했다. 그렇듯 이 시사진집은 흐르는 시간 속에서 ‘멈춤의 순간’이 시적인 순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음을 잘 보여준다.
천 년쯤 견디어 비로소 눈부신 (박재숙 시사진집 | 양장본 Hardcover)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