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산골 농사꾼 삶의 노정을 곡진하게 일구어낸 시편!
박금리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사랑한다며 그냥 돌아섰네』가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박금리 시인은 한때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에서 일했고 출판사를 경영한 적도 있다. 이번 시집은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낙향해서 쓴 네 번째 시집으로 충남 목천의 외진 산골마을에서의 삶의 노정을 곡진하게 일구어낸 시편이다.
사랑한다며 그냥 돌아섰네 (박금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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