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새 하늘과 새 땅을 여는 열쇄는 부활체의 신앙과 변화체의 신앙이다!!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 땅의 문화를 그리스도 문화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새 하늘과 새 땅을 전개시켜야 할 역사적인 과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를 열 수 있는 이 과제는 그리스도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부활체의 신앙과 변화체의 신앙으로만 가능하다.
교회시대를 사는 우리는 ‘주님 재림 역사’라는 사실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주님 재림 역사 앞에 합당한 신앙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이 책은 ‘주님 재림의 역사’가 어떻게 영적으로 전개될 것인가에 대해 설명하면서 현대교회는 영적 분별력을 잃지 말고 뜻과 정성과 심지어 목숨을 다해 주님 재림의 역사를 준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 땅의 문화를 그리스도 문화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새 하늘과 새 땅을 전개시켜야 할 역사적인 과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를 열 수 있는 이 과제는 그리스도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부활체의 신앙과 변화체의 신앙으로만 가능하다.
교회시대를 사는 우리는 ‘주님 재림 역사’라는 사실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주님 재림 역사 앞에 합당한 신앙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이 책은 ‘주님 재림의 역사’가 어떻게 영적으로 전개될 것인가에 대해 설명하면서 현대교회는 영적 분별력을 잃지 말고 뜻과 정성과 심지어 목숨을 다해 주님 재림의 역사를 준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변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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