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재미로만 보았던 영화들을 기독교 세계관으로 다시 들여다보기!
“영화 비평”의 형식을 빌어 오늘날의 대중문화를 비판적, 기독교적 시각에서 분석
“영화 비평”의 형식을 빌어 오늘날의 대중문화를 비판적, 기독교적 시각에서 분석
“영상이몽”(映像異夢)이라는 제목의 의미처럼 ‘같은’ 영화를 엄마와 딸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 속한 세대와 성장한 문화권이 서로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 바라본 감상과 소감을 공유하여, 독자들이 각각의 내용을 비교하며 읽는 가운데 그동안 ‘재미’로만 소비했던 문화 콘텐츠를 새로운 시각과 분석적(비판적, 기독교적)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내용과 형식을 구성하였다.
나는 우리 믿음의 성장이 더 많은 예배에 참석하고, 더 많은 설교 말씀을 듣고, 교회 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차곡차곡 쌓는 것만으로 이루어진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 믿음의 성장을 단순한 양적 증가(신앙적 지식이나 경험의 축적)가 아닌 어떤 본질적 변화로 가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역설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죄 많은 ‘세상’에 대한 이해가 더해질수록, 그리고 죄를 짓는(지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연민과 공감이 깊어질수록 - 다시 말해 세상을 보는 나의 눈이 ‘변할’수록 - 주님의 본질에, 그분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에 더 가까이 가닿는 것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_ 김승은
우리의 깊은 기도도 꼭 ‘말’로, ‘소리’ 내어 하는 것만이 정답은 아닐지 모릅니다. 우리 마음속에 스치는 생각까지 모두 알고 계시고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아무것도 쓰지 않은 편지를 보내도 받아 읽고 곧장 달려오시는 분이니까요. 그리고 그런 하나님과 늘 교제하는 사람이라면 역시 ‘소리’로 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분별하는 귀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늘면서 마음속 깊이 숨겨져 있던 맑고 순수한 동심이 되살아났던 영화 “집으로...”의 상우처럼, 우리도 주위의 시끄러운 소리들에 마음을 닫은 후 주님께서 보내 주시는 편지와 엽서를 잠잠히 기다리고 있을 때에만 그분의 ‘집으로’ 더 자주 달려갈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_ 김희진
나는 우리 믿음의 성장이 더 많은 예배에 참석하고, 더 많은 설교 말씀을 듣고, 교회 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차곡차곡 쌓는 것만으로 이루어진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내 믿음의 성장을 단순한 양적 증가(신앙적 지식이나 경험의 축적)가 아닌 어떤 본질적 변화로 가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역설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죄 많은 ‘세상’에 대한 이해가 더해질수록, 그리고 죄를 짓는(지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연민과 공감이 깊어질수록 - 다시 말해 세상을 보는 나의 눈이 ‘변할’수록 - 주님의 본질에, 그분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에 더 가까이 가닿는 것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_ 김승은
우리의 깊은 기도도 꼭 ‘말’로, ‘소리’ 내어 하는 것만이 정답은 아닐지 모릅니다. 우리 마음속에 스치는 생각까지 모두 알고 계시고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아무것도 쓰지 않은 편지를 보내도 받아 읽고 곧장 달려오시는 분이니까요. 그리고 그런 하나님과 늘 교제하는 사람이라면 역시 ‘소리’로 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분별하는 귀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늘면서 마음속 깊이 숨겨져 있던 맑고 순수한 동심이 되살아났던 영화 “집으로...”의 상우처럼, 우리도 주위의 시끄러운 소리들에 마음을 닫은 후 주님께서 보내 주시는 편지와 엽서를 잠잠히 기다리고 있을 때에만 그분의 ‘집으로’ 더 자주 달려갈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_ 김희진
영상이몽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