앎 (정태성 다섯 번째 시집)

앎 (정태성 다섯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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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물리학자이자 교수인 정태성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30년 이상 과학에 몸을 담아 왔지만 항상 그의 옆에는 문학도 함께였다. 그의 최근 시 94편을 수록하였다. 과학이 자연을 대변한다면 시는 삶을 표현한다는 그의 시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정태성

미국캘리포니아대학물리학박사
스위스제네바대학박사후연구원
한신대학교교수(2008~현재)
현대시선으로등단,한국문인협회회원.
시인이며수필가이기도하다.

저서:“QuantumMechanics”,“ClassicalMechanics”,
“우주의기원과진화”,“과학의위대한순간들”,
“뉴턴과근대과학탄생의비밀”,“대학물리학”,
“대학물리학실험”,“노벨상나와라뚝딱”
시집:“됨”,“있음”,“없음”,“버림”,“앎”
수필집:“삶에는답이없다”,“행복한책읽기”,“장자의이해”
“행복은여기에”,“시는내게로다가와”,“도덕경의이해”

목차

1.앎
2.망설임
3.가을
4.홀로
5.기다림
6.산책
7.손
8.눈물
9.두려움
10.작별
11.마음
12.하고픈말
13.바닷가에서
14.대답
15.인연
16.평범으로
17.자연을벗삼아
18.그곳으로
19.여름비
20.그언제
21.신뢰
22.저항
23.혼자건둘이건
24.내안에
25.아무도없다
26.가을
27.빗속을
28.눈빛
29.선택
30.내것이아님
31.다름
32.허무
33.그렇지않음
34.집착을버리고
35.좋아하다가
36.화해
37.내옆에
38.오른다해도
39.마주서기
40.승화
41.나같지않은너
42.원한다고해서
43.그냥그렇게
44.좋아하지도싫어하지도
45.고요함
46.안다는것
47.감정
48.저녁하늘
49.꿈속에서
50.공항에서
51.니모
52.늘푸른소나무
53.가치없다
54.밤과낮
55.길을잃어
56.말이필요없네
57.내의지대로안되리
58.굴리면굴릴수록
59.다르니까
60.그저그렇게
61.좋지도싫지도
62.나없이도
63.같지만다르게
64.우울함
65.부러움
66.내안의나
67.사랑의정의
68.밥한끼
69.그런순간
70.누구의나
71.우는새
72.내려놓음
73.만나지못하면
74.뒷모습
75.떠나감
76.다시는
77.소원
78.화해
79.그자리
80.내안에
81.예쁜꽃
82.사라질무지개
83.계획은
84.꿈
85.오늘
86.밤하늘
87.잃음
88.버리지않음
89.내일
90.시간의흐름속에
91.떠나보내며
92.필연
93.다가옴
94.한번쯤은

출판사 서평

물리학자로서그의내면을솔직하게말하고있는그의최근의시를모았다.차갑고딱딱할것같지만따뜻한시도있고,슬프고어두운시도들어있다.현대시선으로등단,한국문인협회회원,현재시동호회활동도열심히하고있는그의최근의시를감상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