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을 읽으며

노벨문학상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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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노벨상이 수여된 1901년부터 2020년까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의 책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을 수필 형식으로 쓴 책이다.
많은 경험이 우리의 삶을 깊이 있게 해주고 인간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경험할 수는 없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경험은 문학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문학은 인간과 삶에 대해 많은 것을 보여준다. 수많은 인물들의 삶과 사건에서 우리는 간접적으로나마 우리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비록 만들어진 이야기일지라도 그 안에는 작가의 인간과 인생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쓰여진 것이기에 우리는 이를 통해 다양한 인간의 모습과 삶의 다른 면을 경험할 수 있다.
저자

정태성

미국캘리포니아대학물리학박사
스위스제네바대학박사후연구원
한신대학교교수(2008~현재)
한국문인협회회원.
시인이며수필가이기도하다.

저서:“QuantumMechanics”,“ClassicalMechanics”,
“우주의기원과진화”,“과학의위대한순간들”,
“뉴턴과근대과학탄생의비밀”,“대학물리학”,
“대학물리학실험”,“노벨상나와라뚝딱”
“노자와함께하는삶의원리(도덕경의이해)”
“장자의이해”,“과학의선구자들”,“과학으로의산책”
“한국교회박해의역사”
시집:“됨”,“있음”,“없음”,“버림”,“앎”
수필집:“삶에는답이없다”,“행복한책읽기”,“행복은여기에”
“시는내게로다가와”,“고전과더불어”,“보다나은자아를위하여”
“노벨문학상을읽으며”

목차

1.쉴리프뤼돔(프랑스,1901)
2.테오도어몸젠(독일,1902)
3.비에른스티에르네비에른손(노르웨이,1903)
4.프레데리크미스트랄(프랑스,1904)
호세에체가라이(스페인,1904)
5.헨리크시엔키에비치(폴란드,1905)
6.조수에카르두치(이탈리아,1906)
7.러디어드키플링(영국,1907)
8.루돌프크리스토프오이켄(독일,1908)
9.셀마라게를뢰프(스웨덴,1909)
10.파울요한폰하이제(독일,1910)
11.모리스마테를링크(벨기에,1911)
12.게르하르트하우프트만(독일,1912)
13.라빈드라나트타고르(인도,1913)
14.수상자없음
15.로맹롤랑(프랑스,1915)
16.베르네르폰헤이덴스탐(스웨덴,1916)
17.카를아돌프겔레루프(덴마크,1917)
헨리크폰토피단(덴마크,1917)
18.수상자없음
19.카를슈피텔러(스위스,1919)
20.크누트함순(노르웨이,1920)
21.아나톨프랑스(프랑스,1921)
22.하신토베나벤테마르티네스(스페인,1921)
23.윌리엄버틀러예이츠(아일랜드,1923)
24.브와디스와프레이몬트(폴란드,1924)
25.조지버나드쇼(아일랜드,1925)
26.그라치아델레다(이탈리아,1926)
27.앙리베르그송(프랑스,1927)
28.시그리운세트(노르웨이,1928)
29.토마스만(독일,1929)
30.싱클레어루이스(미국,1930)
31.에리크악셀카를펠트(스웨덴,1931)
32.존골즈워디(영국,1932)
33.이반알렉세예비치부닌(소련,1933)
34.루이지피란델로(이탈리아,1934)
35.수상자없음
36.유진오닐(미국,1936)
37.로제마르탱뒤가르(프랑스,1937)
38.펄벅(미국,1936)
39.프란스에밀실란페(핀란드,1939)
40~43.수상자없음
44.요하네스빌헬름옌센(덴마크,1944)
45.가브리엘라미스트랄(칠레,1945)46.헤르만헤세(스위스,1946)
47.앙드레지드(프랑스,1947)
48.T.S.엘리엇(영국,1948)
49.윌리엄포크너(미국,1949)
50.버트런드러셀(영국,1950)
51.페르라게르크비스트(스웨덴,1951)
52.프랑수아모리악(프랑스,1952)
53.윈스턴처칠(영국,1953)
54.어니스트헤밍웨이(미국,1954)
55.할도르락스네스(아이슬란드,1955)
56.J.R.히메네스(스페인,1956)
57.알베르까뮈(프랑스,1957)
58.보리스파스테르나크(소련,1958)
59.살바토레콰지모도(이탈리아,1959)
60.생종페르스(프랑스,1960)
61.이보안드리치(유고슬라비아,1961)
62.존스타인벡(미국,1962)
63.게오르게세페리스(그리스,1963)
64.장폴사르트르(프랑스,1964)
65.미하일솔로호프(소련,1965)
66.S.요세프아그논(이스라엘,1966)
넬리작스(스웨덴,1966)
67.미겔아스투리아스(과테말라,1967)
68.가와바타야스나리(일본,1968)
69.새무얼베케트(아일랜드,1969)
70.알렉산드르솔제니친(소련,1970)
71.파블로네루다(칠레,1971)
72.하인리히뵐(독일,1972)
73.패드릭화이트(호주,1973)
74.H.마르틴손(스웨덴,1974)
E.욘손(스웨덴,1974)
75.에우제니오몬탈레(이탈리아,1975)
76.솔벨로(미국,1976)
77.비센테알레익산드레(스페인,1977)
78.아이작싱어(미국,1978)
79.오디세우스엘리티스(그리스,1979)
80.체슬라브밀로즈(폴란드,1980)
81.엘리아스카네티(영국,1981)
82.가브리엘가르시아마르케스(콜롬비아,1982)
83.윌리엄골딩(영국,1983)
84.야로슬라프세이페르트(체코슬로바키아,1984)
85.클로드시몽(프랑스,1985)
86.월레소잉카(나이지리아,1986)
87.요세프브로드스키(미국,1987)
88.나기브마푸즈(이집트,1988)
89.카밀로호세세라(스페인,1989)
90.옥타비오파스(멕시코,1990)91.나딘고디머(남아공,1991)
92.데렉월코트(세인트루시아,1992)
93.토니모리슨(미국,1993)
94.오에겐자부로(일본,1994)
95.세이머스히니(아일랜드,1995)
96.비슬라바쉼보르스카(폴란드,1996)
97.다리오포(이탈리아,1997)
98.주제사라마구(포르투갈,1998)
99.귄터그라스(독일,1999)
100.가오싱젠(프랑스,2000)
101.비디아다르네이폴(영국,2001)
102.임레케르테스(헝가리,2002)
103.J.M.쿳시(남아공,2003)
104.엘프레데옐리네크(오스트리아,2004)
105.해럴드핀터(영국,2005)
106.오르한파묵(터키,2006)
107.도리스레싱(영국,2007)
108.르클레지오(프랑스,2008)
109.헤르타뮐러(독일,2009)
110.마리오바르가스요사(페루,2010)
111.토머스트란스트로메르(스웨덴,2011)
112.모옌(중국,2012)
113.앨리스먼로(캐나다,2013)
114.파트릭모디아노(프랑스,2014)
115.스베틀라나알렉시예비치(우크라이나,2015)
116.밥딜런(미국,2016)
117.가즈오이시구로(영국,2017)
118.올가토카르투크(폴란드,2018)
119.테터한트케(오스트리아,2019)
120.루이스글릭(미국,2020)

출판사 서평

자유를사랑했던크눌프는어쩌면헤세자신이었는지모른다.우리에게주어진여러가지삶의길에서어떤길을가야할까?그리고그길이옳은길일까?그기준은무엇일까?어렸을때나나이가들었어도아직가야할길은남아있다.크눌프처럼자유가있는그길을가고싶은생각이드는이유는무엇일까?사회가요구하는,그리고대부분의사람들이원하는그길이이제는나의가슴에와닿지않는이유는무엇일까?나에게왔던것은어차피나의것이아니었다.그러기에하나씩나로부터떠나갔고지금있는것도다떠날것이다.나는원래방랑자에불과했는지도모른다.(본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