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나님이 나의 삶을 빚어가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고 있나요?
어떤 모양이든, 어떤 쓰임이든, 주님이 사용하시는 그릇이 될 때 정체성이 회복됩니다.
어떤 모양이든, 어떤 쓰임이든, 주님이 사용하시는 그릇이 될 때 정체성이 회복됩니다.
이 책은 성경에 나온 비유 '토기장이 하나님'을 토대로 윤효정 선교사님의 삶의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그릇은 토기장이의 손길 따라 만들어집니다. 적정량의 진흙을 가져와 반죽을 하고 그릇의 모양을 잡습니다. 이 과정에서 더 좋은 그릇이 되기 위해 만들던 반죽을 뭉개서 다시 새롭게 빚는 과정을 반복하기도 합니다. 모양이 잡힌 그릇은 바람으로 식혀진 다음 단단해지기 위해 고온에서 구워집니다. 그렇게 토기장이의 손길로 하나의 그릇이 완성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토기장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요, 우리는 다 주님의 작품입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토기장이 하나님이 나를 알맞은 모양으로 빚으시고 사용하십니다. 그릇으로 빚어져가는 단계가 때로는 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도 있고, 힘겨운 고난의 시기를 통과해야 하기도 하지만, 그 모든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릇이 되어 갑니다. 과거에도 지금에도, 계속해서 자신의 삶을 빚어가고 계시다고 고백하는 윤효정 선교사님의 귀한 삶의 고백을 통하여 우리 삶의 주인되신 토기장이 하나님을 묵상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토기장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요, 우리는 다 주님의 작품입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토기장이 하나님이 나를 알맞은 모양으로 빚으시고 사용하십니다. 그릇으로 빚어져가는 단계가 때로는 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도 있고, 힘겨운 고난의 시기를 통과해야 하기도 하지만, 그 모든 시간을 통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릇이 되어 갑니다. 과거에도 지금에도, 계속해서 자신의 삶을 빚어가고 계시다고 고백하는 윤효정 선교사님의 귀한 삶의 고백을 통하여 우리 삶의 주인되신 토기장이 하나님을 묵상하실 수 있습니다.

나의 삶을 빚으시는 토기장이 이야기 (민통선 선교사님의 묵상 에세이)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