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계약결혼 했다 1 (시야 장편소설 | 양장본 Hardcover)

엄마가 계약결혼 했다 1 (시야 장편소설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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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리리카는 술주정뱅이 어머니를 모시고 하루하루 먹고사는 빈민가의 소녀다.

그러던 어느 날…….

“꺄악, 뜨거워! 싫어!”

리리카는 술주정뱅이 어머니를 모시고 하루하루 먹고사는 빈민가의 소녀다.

그러던 어느 날…….

“꺄악, 뜨거워! 싫어!”

어머니가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어나더니,

“리리, 살아 있구나. 어려졌니?”

엉뚱한 소리를 하시고

“오늘이 며칠이지?”

정신을 못 차리시더니

“이럴 수가, 돌아왔어!”

영문 모를 소리까지 시작하셨다.

심지어 “황궁 무도회에 참가해서 폐하를 만나야 해!”라는 허무맹랑한 소리까지!

리리카는 어머니의 머리가 어떻게 되신 게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하는데…….
저자

시야

9월16일생으로처녀자리.열대섬어딘가로휴양가고싶다고간절히생각하고있다.TWITTER@raoasa09

목차

1.별에게소원을
2.감이좋은아이
3.가족이란이름
4.황녀님의말벗
5.비밀의오두막
6.늑대,까마귀그리고꽃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