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다 (김년균 자연시집)

자연이다 (김년균 자연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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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신 김년균 시인께서 최근 몇년 동안 중요 잡지에 발표했던 자연소재의 시 120편을 모으면서 관련 산문도 5편 곁들여 엮은 시집으로 그 어느때보다 자연 및 환경이 중시되는 이 즈음에 자연 친화적인 시집으로서 한 몫을 단단히 하리라 기대해 본다.
저자

김년균

전북김제에서태어나고,1972년이동주시인추천으로등단했다.월간〈한국문학〉편집장,지학사월간부편집국장,문학사상사편집인겸전무이사,〈월간문학〉편집국장,문협부이사장등을거쳐,제24대한국문인협회이사장을역임했다.시집으로〈장마〉〈갈매기〉〈바다와아이들〉〈사람〉〈풀잎은자라나라〉〈아이에서어른까지〉〈사람의마을〉〈하루〉〈나
는예수가좋다〉〈오래된습관〉〈그리운사람〉〈숙명〉〈자연을생각하며〉〈우리들이사는법〉〈무슨꽃을피우는가〉〈사랑을말하다〉등과수필집으로〈날으는것이나는두렵다〉〈사람에관한명상〉등이있다.한국현대시인상,들소리문학상대상,예총예술문화상대상,윤병로문학상,윤동주문학상,진을주문학상등을수상하고,지금은시골에서자연과더불어살고있다.

이메일:nyunkyoon@hanmail.net

목차

시집을내면서·9

1.
(2021∼2020)
자스민_14/참새_15/고사리_16/미나리_18/이름없는꽃_20/
산시,들시_22/산들바람_27/산꽃_28/산길_29/소나무_30/
엉겅퀴꽃_32/산에와서_34/봄비_36/바람의노래_37/
길의자연_38/하늘은_40/낙화_42/꽃은모른다_44/
날파리_46/가을소식_48/방학천에서_50/봄빛_52/

2.
(2021∼2020)
아침_54/안개꽃_56/늘푸른나무_58/나무의성정_59/
해_60/달_62/구름_64/바다에서_65/섬에서_66/
낙엽_67/자작나무_68/억새와깃발_70/한라산_72/
설악산_74/속리산_76/내장산_78/모악산_80/은봉산_82/
산중바위_84/발바닥공원_86/불곡산_88/는개_91/

3.
(2018)
자연천지_94/북극성을보며_96/개나리_98/목련_99/
찔레꽃_100/이팝나무_101/쥐똥나무_102/들깨밭에서_104/
풍뎅이_106/개미_108/원숭이_109/태풍_110/강에서_111/
돌_112/가을자연_113/단풍_114/들꽃_116/가을바람_117/
단풍황제_118/만추_119/겨울나무_120/자연이다·1_121/
자연이다·2_112/설경_124/

4.
(2017)
진실한자연_126/나무의꿈_128/꽃구경가서_130/
꽃피는나무_131/귀한세월_132/하늘_134/참깨를기르며_136/
완두콩_138/꽃비_139/물의자유_140/장맛비_142/
소낙비_143/황소개구리_144/하늘과함께_146/구름과함께_147/
바람과함께_148/바다와함께_149/물소리_150/바람소리_152/
연꽃풍경_153/빗소리_154/가을맞이_156/겨울아침_158/
겨울꽃_159/눈내린새아침에_160/길에서_162/

5.
(2016)
푸른밭에서_166/조숙하다_168/양귀비꽃_169/
감자밭에서_170/숲길_172/바람_174/공해_176/
가시나무_178/산에서_180/숲에서_182/짐승의버릇_184/

6.
(2014∼2013)
아침햇살_186/봄볕_187/자연의조건_188/나무_190/
대꽃옆에서_191/새_192/비_194/토마토_196/
아기똥풀꽃_198/벌레소리_199/쑥_200/설마_202/
저수지에서_204/물의노래_206/늪에서_208/

7.시인의산문
(2021∼2020)
물소리_212/“이또한지나가리라”_215/실개천의송사리_218/
재능과적성을위하여_221/어머니의사랑_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