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멋져!

우리 모두 멋져!

$13.00
Description
우리나라 동화 작가의 창작동화 시리즈 〈동화향기〉 26권째이다.

유쾌 발랄한 학교 생활동화 5편
신인 동화작가 홍선미의 첫 단편 동화집이다.
5편의 단편 동화를 수록하였다. 소재와 주제, 배경이 어린이들이 학교, 가정에서 겪고, 보는 일상적인 것으로 익숙하고 친근하다. 호기심 많고, 작은 일로 삐지고 화해하면서 유쾌 발랄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천진한 심리와 행동을 실감 나게 그렸다.
작가는 “어딘가 조금 부족한 것 같고, 때로는 스스로 작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마음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희망의 씨앗이 있습니다. 자신을 믿고, 끝내 피어나는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다섯 편의 이야기 속에 담았습니다.”라고 말한다.
저자

홍선미

2022년경기히든작가(수필,소설부문)로선정되어글을쓰기시작했다.제15회강원문학신인상에동화‘아기새를부탁해’,2025년〈동화향기동시향기〉아침신인문학상에동화‘캄캄한여름밤에’가당선되었다.≪우리모두멋져!≫가첫동화집이다.

목차

캄캄한여름밤에
말랑말랑탕후루
아기새를부탁해
호리병의선물
우리모두멋져!

출판사 서평

작품소개
〈캄캄한여름밤에〉
게임에빠진윤아는엄마에의해시골할아버지집에맡겨진다.와이파이도안되는시골에서윤아는게임대장자리를놓칠까답답하기만하다.하지만할아버지와의시골생활이심심하기만한건아니다.그리고윤아의‘게임마음’을단번에앗아간사건이캄캄한밤에펼쳐진다.

〈말랑말랑탕후루〉
주인공혜미는몸과마음이불안정한동생을그림자처럼돌보아야한다.마음속으로좋아하는정후와가까워질기회가생긴다.혜미는동생을데리고정후와약속한장소에동생을데리고나갔다가잃어버리고만다.막막한순간정후가나타나함께동생을찾기시작한다.

〈아기새를부탁해〉
추운날,현우와친구들은얼어죽은듯한아기새를발견한다.아기새의죽음을처음본아이들은불쌍한마음에아기새를묻어주기로한다.죽어서도추우면안된다고생각하며.현우가베란다화분에아기새를묻으려는순간삐삐하고아기새의울음소리가들린다.

〈호리병의선물〉
현민이는누군가를도와주고고맙다는말을들으면선물이열리는마법의호리병을갖게된다.그런데첫선물이분홍색이어폰이었다.핸드폰이없는현민이는실망하고,아직도핸드폰이없는아이라고놀림까지받는다.하지만당장은쓸모없는이어폰이었지만꼭쓰게되는일이생긴다.

〈우리모두멋져!〉
지윤이는유라에게잘보이고싶어도와주지만,유라는지윤이를이용만하고친구로받아들이지않는다.상처받은지윤이는할머니의지혜로운이야기를통해용기를얻는다.조별연극대회에서내용이뻔한대본을새롭게고치고연출까지맡는다.연극을통해각자의자존감이무엇인지를보여주고,유라와도진정한친구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