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칼빈신학교 강의 최초 수록 ★★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품고 살아가는 사역자라면
평생토록 마음에 간직하고 싶은
옥한흠 목사의 목회 잠명(箴銘)!
“옥 목사님과 가졌던 교역자 회의에서 나는 목회의 정답을 배웠다.”
_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오직 동역자들에게만 전했던 속 깊은 메시지를
이제 교회의 리더와 성도들과 나누다
1998년에서 2009년에 이르기까지 교역자 회의와 교역자 수양회, 훈련 사역자 특강 등 옥한흠 목사가 부교역자들에게 전한 모든 메시지를 빠짐없이 다 담았다. 교역자만 참석한 회의였기에 다른 곳에선 전혀 들을 수 없는 미공개 말씀이라는 점에서 희소하며, 사랑의교회의 성장과 사역, 역동성과 기본기를 모두 다룬 메시지라는 면에서도 모든 사역자에게 탁월한 안목을 열어준다.
당시 교역자 회의는 순장반이 시작되기 전 오전 일곱 시(화요일)에 있었고, 주일에는 모든 주일예배를 마친 후에 모였다. 화요 교역자 회의의 공식 명칭은 ‘화요 교역자 기도 모임’이었는데, 기도 모임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한 주간 사역을 시작하며 주님께 의탁하는 기도로 마음을 모았다. 옥 목사가 마무리 기도를 할 때는 단순한 기도가 아니라 진액을 뽑아내는 장시간의 기도가 이어졌다.
이 책에는 삶의 모든 부유물을 버리고 본질, 그 하나에만 집중하게 만들었던 옥한흠 목사 특유의 스피릿이 그대로 녹아 있다. 단순히 교역자뿐만 아니라 주의 길을 제대로 가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새겨들어야 할 메시지다.
제2권은 전체 4부에서 3-4부로 구성되어 있다.
3부는 ‘은퇴’와 관련된 내용으로, 은퇴를 앞두고 성도들과 교역자들에게 전한 권면과 당부, 은퇴 후 교회를 향한 고민과 사랑이 오롯이 담겨 있다.
4부는 ‘시작’과 관련된 내용으로, 옥한흠 목사가 제자훈련을 시작하게 된 출발점에 관한 생생한 육성 기록을 담았다. 각각 칼빈신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의 녹취록을 정리했다.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품고 살아가는 사역자라면
평생토록 마음에 간직하고 싶은
옥한흠 목사의 목회 잠명(箴銘)!
“옥 목사님과 가졌던 교역자 회의에서 나는 목회의 정답을 배웠다.”
_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오직 동역자들에게만 전했던 속 깊은 메시지를
이제 교회의 리더와 성도들과 나누다
1998년에서 2009년에 이르기까지 교역자 회의와 교역자 수양회, 훈련 사역자 특강 등 옥한흠 목사가 부교역자들에게 전한 모든 메시지를 빠짐없이 다 담았다. 교역자만 참석한 회의였기에 다른 곳에선 전혀 들을 수 없는 미공개 말씀이라는 점에서 희소하며, 사랑의교회의 성장과 사역, 역동성과 기본기를 모두 다룬 메시지라는 면에서도 모든 사역자에게 탁월한 안목을 열어준다.
당시 교역자 회의는 순장반이 시작되기 전 오전 일곱 시(화요일)에 있었고, 주일에는 모든 주일예배를 마친 후에 모였다. 화요 교역자 회의의 공식 명칭은 ‘화요 교역자 기도 모임’이었는데, 기도 모임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한 주간 사역을 시작하며 주님께 의탁하는 기도로 마음을 모았다. 옥 목사가 마무리 기도를 할 때는 단순한 기도가 아니라 진액을 뽑아내는 장시간의 기도가 이어졌다.
이 책에는 삶의 모든 부유물을 버리고 본질, 그 하나에만 집중하게 만들었던 옥한흠 목사 특유의 스피릿이 그대로 녹아 있다. 단순히 교역자뿐만 아니라 주의 길을 제대로 가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새겨들어야 할 메시지다.
제2권은 전체 4부에서 3-4부로 구성되어 있다.
3부는 ‘은퇴’와 관련된 내용으로, 은퇴를 앞두고 성도들과 교역자들에게 전한 권면과 당부, 은퇴 후 교회를 향한 고민과 사랑이 오롯이 담겨 있다.
4부는 ‘시작’과 관련된 내용으로, 옥한흠 목사가 제자훈련을 시작하게 된 출발점에 관한 생생한 육성 기록을 담았다. 각각 칼빈신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의 녹취록을 정리했다.

옥한흠 목사가 목사에게 2 (자신을 디딤돌로 하여 평신도를 예수의 제자로 견고히 세운다는 것 | 양장본 Hardcover)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