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시인의 말 】
다섯 번째 시집을 만나면서
삶이 고개를 넘을 때마다
견뎌낸 푸릇한 향기로운 꿈이 익는
다섯 번째 시집을 만나니
꿈 만 같습니다
겨울과 봄 사이
여름과 가을 사이
계절이 오는 폭포 앞에서
마음의 길이 있고
바람의 길이 있고
정성을 다할수록
세월의 아름다움이여
티끌 없는 웃음
당신은 먼 길을 달려왔고
쉬어갈 여유로움에
바람이 세월을 스치면 속삭인다
진정한 삶의 의미를…
2024년 가을을 건너면서
박복남
다섯 번째 시집을 만나면서
삶이 고개를 넘을 때마다
견뎌낸 푸릇한 향기로운 꿈이 익는
다섯 번째 시집을 만나니
꿈 만 같습니다
겨울과 봄 사이
여름과 가을 사이
계절이 오는 폭포 앞에서
마음의 길이 있고
바람의 길이 있고
정성을 다할수록
세월의 아름다움이여
티끌 없는 웃음
당신은 먼 길을 달려왔고
쉬어갈 여유로움에
바람이 세월을 스치면 속삭인다
진정한 삶의 의미를…
2024년 가을을 건너면서
박복남
땅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