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두 번째 수필집을 펴내면서
‘아니 온 듯’
살다 가고 싶은 생각과는 다르게
또 변변찮은 흔적을 남깁니다
사람은 이렇게 모순 속에 살아가는가 봅니다
‘하루하루 아침이 밝아 오는 건
새로운 기회와 기쁨을 누리라는 뜻이며
하루하루 저녁이 어두워지는 건
실패와 아쉬움을 묻으라는 뜻’이라는 말에
희망을 건져 올립니다
출간에 도움을 주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8월
정국대
‘아니 온 듯’
살다 가고 싶은 생각과는 다르게
또 변변찮은 흔적을 남깁니다
사람은 이렇게 모순 속에 살아가는가 봅니다
‘하루하루 아침이 밝아 오는 건
새로운 기회와 기쁨을 누리라는 뜻이며
하루하루 저녁이 어두워지는 건
실패와 아쉬움을 묻으라는 뜻’이라는 말에
희망을 건져 올립니다
출간에 도움을 주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8월
정국대
아니 온 듯 (정국대 수필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