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온 듯 (정국대 수필집)

아니 온 듯 (정국대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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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두 번째 수필집을 펴내면서

‘아니 온 듯’
살다 가고 싶은 생각과는 다르게
또 변변찮은 흔적을 남깁니다
사람은 이렇게 모순 속에 살아가는가 봅니다

‘하루하루 아침이 밝아 오는 건
새로운 기회와 기쁨을 누리라는 뜻이며
하루하루 저녁이 어두워지는 건
실패와 아쉬움을 묻으라는 뜻’이라는 말에
희망을 건져 올립니다

출간에 도움을 주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8월
정국대
저자

정국대

정국대시인ㆍ수필가

《문예시대》수필신인상등단(2012)
《문예시대》시신인상등단(2015)
부산문학인협회이사,부산수영구문인회상임이사
부산문인협회회원,시가익는마을회원

ㆍ수상:제4회수영문학상우수상(2022),제3회문심문학상우수상(2022)
부산문학인협회현대시저작상(2022),계간《문심》작품상(2021)
《수영문예》특별작품상(2021)
부산시출산장려편지쓰기대회금상(2016)
부산서구문화원제3회전국시낭송대회우수상(2015)
사회복지법인청천제4회세대공감문예한마당공모전대상(2013)
ㆍ저서:시집『철든여자』『바다는늙지않는다』
수필집『십원동전의항변』『아니온듯』

목차

차례

저자의말‥정국대…5

1부……………………아니온듯

가곡동심초를들으며…13
모기를생각하며…18
새끼발가락을다치다…22
손자에게편지를쓰다…26
어둡지않은밤…31
얼굴에핀멍꽃…36
이명耳鳴…40
제삿밥,기억을깨우다…44
아니온듯…49


2부……………………누룽지단상

고소한냄새가유죄입니다…55
고향에서만난꽃,작약…59
꽃다발을받고…64
나팔꽃아침을열다…67
누룽지단상…72
된장을끓이면서…77
빈자리…82
향기…86
화단…90


3부……………………길을가다가

천안삼거리능수버들…97
시낭송회참관기…101
길을가다가…105
맨발걷기…108
스승의날…112
양보,아름다운결실…116
오랜만의여행…120
카페에서…126
무궁화호열차의낭만…131


4부…옥전고분군에마음빼앗기다

고궁음악회…139
박경리선생을기리며…144
별이된시인,윤동주…150
이중섭을만나다…155
석파정을가다…163
옥전고분군에마음빼앗기다…170
천년숲상림에가면…175
황계폭포앞에서…180
남해관음포觀音浦에서…185

발문‥차달숙…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