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지 않는 꽃

시들지 않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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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갑순의 『시들지 않는 꽃』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박갑순

1965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자유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한 후, 2005년 『수필과비평』을 통해 수필가로도 등단했다. 전주 신아출판사에서 『소년문학』 편집장으로 활동하다가 2016년부터 경기도 광명에서 거주하고 있다. 광명문협 사무국장을 거쳐, 지금은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광명시 마을기자,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곧 전주로 옮겨 살 계획을 갖고 있는 박갑순 시인은 전라북도 문단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전북문협, 부안문협, 영호남수필문학협회 전북지부, 순수필 동인 등에 소속되어 있으며, 한국문협 국제문학교류위원회 위원, (사)한국편지가족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간 출간한 저서는 수필집 『꽃망울 떨어질라』, 시집 『우리는 눈물을 연습한 적 없다』, 투병기 『민머리에 그린 꽃핀』, 동시집 『아빠가 배달돼요』 등이 있으며, 현재 교정교열 전문 프리랜서 ‘글다듬이’로 일하고 있다. 무서운 암을 두 번이나 극복한 사람답게 어떠한 어려운 현실도 긍정의 정신으로 풀어 나가는 강인한 정신의 소유자다. 제10회 월간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 이력이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 ㆍ 4

01 아버지를 만나다
받침 ㆍ 12
별빛 여행 ㆍ 16
옥상 텃밭 ㆍ 21
엄마와 청바지 ㆍ 25
고들빼기 ㆍ 29
가이드 이멜다 ㆍ 33
다듬다 ㆍ 37
아버지를 만나다 ㆍ 41
선한 중독 ㆍ 45
곶감이 달다 ㆍ 49
숲 ㆍ 53

02 보이지 않는 그림
스파티필룸 ㆍ 58
보이지 않는 그림 ㆍ 62
낙엽 쓰는 남자 ㆍ 66
부부 ㆍ 70
공원에서 ㆍ 74
세신사와 나 ㆍ 78
마부 439 ㆍ 82
명절 단상 ㆍ 86
병실 소동 ㆍ 90
기웃거리다 ㆍ 93
사과 ㆍ 97

03 왼손 엄지손가락
산은 그대로 푸르고 ㆍ 104
시들지 않는 꽃 ㆍ 108
왼손 엄지손가락 ㆍ 111
지팡이 ㆍ 115
뒷바퀴 ㆍ 119
마늘 까는 여자 ㆍ 123
십분 ㆍ 127
그녀의 캘리그라피 ㆍ 131
억 ㆍ 136
사진사 종수 ㆍ 140
고향 편지 ㆍ 143

04 어머니는 부재중
연장 탓 ㆍ 150
새집 ㆍ 154
냄비 ㆍ 158
분리수거 ㆍ 162
인생 속도 ㆍ 166
어머니는 부재중 ㆍ 170
지푸니 ㆍ 174
변탓에 대한 변 ㆍ 178
파산 ㆍ 182
듣기 민망한 그 말 ㆍ 186
십승지 몽유부안도 ㆍ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