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담헌이 남긴 「담헌서(湛軒書)」와 「담헌외서(潭軒外書)」는 분량으로 보면 그다지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 내용은 실로 다방면에 걸치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담헌서」와 「담한외서」는 담헌 자신이 생전에 손수 편집해 두었던 것이었지만 오래 간행을 보지 못하고 있던 중, 1939년 5대손 영선(榮善)이 내서(內書)・외서(外書)를 「담헌서」라는 이름으로 7책에 묶고 부록(附錄)과 정인보(鄭寅普)의 서문을 붙여 처음으로 활자화하였다. 이것이 오늘날 세상에 전하는 「담헌서」이다.
이 책은 「담헌서」 중 대표적인 「毉山問答」, 「林下經綸」, 「乾淨衕筆談」, 「杭傳尺牘」을 번역하고 註譯하였다. 각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의산문답(毉山問答)」: 학문관(觀)・자연관・사회관・국가관・역사관 등을 서술한 저술.
「임하경륜(林下經綸)」: 정책론과 병법에 관한 저술
「건정동필담(乾淨衕筆談)」: 북경 체류 중 중국인 친구들과 필담한 기록.
「항전척독(杭傳尺牘)」: 북경에서 돌아온 뒤, 중국인들, 특히 항주(杭州)가 고향인 엄성(嚴誠) 등과 주고 받은 서간(書簡).
전체 구성은 천관우가 작성한 「담헌서」 해설과 홍대용의 연보, 유승주가 飜譯・註釋한 「毉山問答」, 「林下經綸」, 「乾淨衕筆談」, 「杭傳尺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담헌서」 중 대표적인 「毉山問答」, 「林下經綸」, 「乾淨衕筆談」, 「杭傳尺牘」을 번역하고 註譯하였다. 각각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의산문답(毉山問答)」: 학문관(觀)・자연관・사회관・국가관・역사관 등을 서술한 저술.
「임하경륜(林下經綸)」: 정책론과 병법에 관한 저술
「건정동필담(乾淨衕筆談)」: 북경 체류 중 중국인 친구들과 필담한 기록.
「항전척독(杭傳尺牘)」: 북경에서 돌아온 뒤, 중국인들, 특히 항주(杭州)가 고향인 엄성(嚴誠) 등과 주고 받은 서간(書簡).
전체 구성은 천관우가 작성한 「담헌서」 해설과 홍대용의 연보, 유승주가 飜譯・註釋한 「毉山問答」, 「林下經綸」, 「乾淨衕筆談」, 「杭傳尺牘」으로 구성되어 있다.
홍대용 담헌서
$4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