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속으로 나는 새

먼지 속으로 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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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현대시학 기획시인선 92 『먼지 속으로 나는 새』는 표규현 시인의 시집이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루쯤, 을지로 골뱅이, 불 좀 꺼 주세요, 오픈 18등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표규현

2017년계간《창작21》등단.
한국외국어대학교대학원상담심리학석사.

목차

1부

하루쯤
불좀꺼주세요
오픈
을지로골뱅이
메테오라수도원
분리수거
증언
어쩌면좋아
밸런스
서울역25시
헛기침소리
배달합니다
걸레
껌뱉기
숭어
손짓

2부

막장
떠오르는혀
여행
원수
장미공원

진중리
색色
뽀로로
분수
당구장사람들
마이크
먼지속으로나는새
겨울나무
냄새
낮잠이오는데

3부

일몰
유리주의
고비
세렝게티의하루
무이구곡을지나며
속삭이는자작나무숲
버스정류장
흰머리
우포牛浦
메기의추억
타워는그늘을드리우고
벚꽃피우기
겨울매미가울고있다
눈부신날
파묘
세한도에들다

4부

시절
추구追狗
자세
수저통
남자가생각날때
햇마늘까다
이혼카페
스카이워크
가는사람은가더라도
망령
귓속에사는것들
내무반

체로키,버림받은
능내역
조심조심

해설|도시에담아낸‘정지의미학’|염선옥(문학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