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날이 첫날이었다

모든 날이 첫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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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모든 날이 첫날이었다』는 임경숙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을 모아 엮었다.
저자

임경숙

2013년『서정문학』으로등단.시집으로『그녀였던나』(2018),『환한그늘』(2020),『모든날이첫날이었다』(2022)등이있다.2006년동서문학상,2012년웅진문학상(소설부문)수상.2024년『공주문화관광재단올해의문학인』선정.충남문화재단수혜했다.풀꽃시문학회,세종시마루,세종문학,금강의소설가들,충남문학회,공주문협활동이력이있다.

목차

1부모든날이첫날이었다
2부봄이니까
3부엘도라도를찾아서
4부벚꽃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