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남여치에서 며느리밥풀꽃 따라 예까지 왔다.
직소폭포가 내게 갈지자 인생 이제 내려놓고
시원하게 한번 내리 꽂아보라고 한다.
감춰진 과녁에 꿈의 화살 제대로 쏘아보라고 한다.
2022년 늦가을
장영님
직소폭포가 내게 갈지자 인생 이제 내려놓고
시원하게 한번 내리 꽂아보라고 한다.
감춰진 과녁에 꿈의 화살 제대로 쏘아보라고 한다.
2022년 늦가을
장영님
고자질하는 그림자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