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루를 일 년같이 살아내는 고백의 기록
아침·점심·저녁·한밤중의 숨소리가 봄·여름·가을·겨울이 되어, 아침에는 봄꽃으로 피고 밤에는 눈꽃으로 지는 하루. 그 짧은 하루 안에 담긴 믿음의 고백이 독자를 초대합니다.
저자 하귀선 사모는 17년간 결핵으로 투병해 왔습니다. 폐활량 15%, 호흡기 2급 장애라는 현실 앞에서도 “부활의 몸을 빌려 산다”는 믿음으로 하루를 마지막처럼 붙들고, 찬양과 간증으로 주님을 전합니다.
이 책의 문장들은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숨과 눈물로 눌러쓴 기도입니다. 깊은 고독과 절망 속에서 헤매던 저자가 마침내 주님께로 나아가던 그 길, 베데스다 연못가의 병자처럼 기적의 때를 기다리며 누워 있던 시간, 조급함과 미련과 좌절의 그림자를 지나 “영광을 고난 뒤에 숨기신 주여!”라고 고백하게 된 은혜가 담겨 있습니다.
하루가 너무 짧아 더 간절한 이들에게,
사계절 같은 마음의 굴곡 속에서도 주님을 놓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하루의 사계절』은 조용히 곁에 앉아 말합니다.
주님은 당신의 하루를 아신다고, 그 숨소리를 끝까지 붙드신다고.
저자 하귀선 사모는 17년간 결핵으로 투병해 왔습니다. 폐활량 15%, 호흡기 2급 장애라는 현실 앞에서도 “부활의 몸을 빌려 산다”는 믿음으로 하루를 마지막처럼 붙들고, 찬양과 간증으로 주님을 전합니다.
이 책의 문장들은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숨과 눈물로 눌러쓴 기도입니다. 깊은 고독과 절망 속에서 헤매던 저자가 마침내 주님께로 나아가던 그 길, 베데스다 연못가의 병자처럼 기적의 때를 기다리며 누워 있던 시간, 조급함과 미련과 좌절의 그림자를 지나 “영광을 고난 뒤에 숨기신 주여!”라고 고백하게 된 은혜가 담겨 있습니다.
하루가 너무 짧아 더 간절한 이들에게,
사계절 같은 마음의 굴곡 속에서도 주님을 놓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하루의 사계절』은 조용히 곁에 앉아 말합니다.
주님은 당신의 하루를 아신다고, 그 숨소리를 끝까지 붙드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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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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