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강아지 김치의 관점에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한류 열풍 속에 피어난 따뜻한 '김치' 이야기
뉴욕타임스 우수 그림책 작가의 그림으로 만나다.”
“한류 열풍 속에 피어난 따뜻한 '김치' 이야기
뉴욕타임스 우수 그림책 작가의 그림으로 만나다.”
매년 11월 22일은 ‘김치의 날’입니다. 미국에서도 연방 정부 차원에서 김치의 날을 공식 기념일로 지정하려고 한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이 이야기는 미국에 사는 한 강아지가 미국인 가정에 ‘입양’되어 한국의 이 고유한 음식인 ‘김치’라는 이름을 갖게 되고, 이를 통해 한국과의 인연, 문화의 교류로 나아가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입가에 미소를 만드는 ‘김치’라는 말과 문화로 전해지는 기쁨과 화합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한 강아지가 동물보호소에서 미국인 커플 케빈과 벳지에 의해 입양되는 장면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 강아지의 원래 이름은 루시였지만, 캐빈과 벳지는 이를 알 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는데, 여러 가지 이름을 제안하다가 문뜩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식인 ‘김치’를 들려주자 강아지가 너무나 좋아합니다. 이렇게 망설임도 없이 김치라는 이름을 선택한 강아지를 위해 생일 축하 파티도 열어줍니다.
알고보니 캐빈과 벳지는 한국을 여행하며 한국 문화를 좋아하게된 미국인 커플이었죠. 특별히 한국의 어느 식당을 가도 나오는 김치는 미국인에게는 좀 어려운 맛이었지만 캐빈과 벳지는 금방 김치 팬이 되고 말았어요. 그래서 캐빈과 벳지의 거실에는 한국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많이 있었던 것입니다. 김치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이 둘은 결혼 피로연에도 김치를 사람들에게 대접할 정도였어요. 이런 모든 이야기를 김치라는 이름을 갖게 된 강아지가 독자들에게 들려줍니다.
김치의 이런 사연을 들려주는 과정에서 미나네 식구와 친구가 된 김치네 식구. 이후 이 두 가족은 가족 파티에 서로를 초대하며, 우정을 쌓아갑니다. 마지막 장면은 미나의 막넷동생 윤이의 돌잔치에 김치네 식구가 찾아와 한국에서 보내온 김치 한복을 강아지에게 입혀주고, 한국의 특별한 ‘돌잡이’ 행사를 같이하고, 사진도 같이 찍는 모습. 서로 다른 두 문화가 김치라는 음식과 강아지에 의해 만들어진 인연으로 더 큰 행복을 쌓아가는 모습들입니다.
한 강아지가 동물보호소에서 미국인 커플 케빈과 벳지에 의해 입양되는 장면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 강아지의 원래 이름은 루시였지만, 캐빈과 벳지는 이를 알 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는데, 여러 가지 이름을 제안하다가 문뜩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식인 ‘김치’를 들려주자 강아지가 너무나 좋아합니다. 이렇게 망설임도 없이 김치라는 이름을 선택한 강아지를 위해 생일 축하 파티도 열어줍니다.
알고보니 캐빈과 벳지는 한국을 여행하며 한국 문화를 좋아하게된 미국인 커플이었죠. 특별히 한국의 어느 식당을 가도 나오는 김치는 미국인에게는 좀 어려운 맛이었지만 캐빈과 벳지는 금방 김치 팬이 되고 말았어요. 그래서 캐빈과 벳지의 거실에는 한국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많이 있었던 것입니다. 김치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이 둘은 결혼 피로연에도 김치를 사람들에게 대접할 정도였어요. 이런 모든 이야기를 김치라는 이름을 갖게 된 강아지가 독자들에게 들려줍니다.
김치의 이런 사연을 들려주는 과정에서 미나네 식구와 친구가 된 김치네 식구. 이후 이 두 가족은 가족 파티에 서로를 초대하며, 우정을 쌓아갑니다. 마지막 장면은 미나의 막넷동생 윤이의 돌잔치에 김치네 식구가 찾아와 한국에서 보내온 김치 한복을 강아지에게 입혀주고, 한국의 특별한 ‘돌잡이’ 행사를 같이하고, 사진도 같이 찍는 모습. 서로 다른 두 문화가 김치라는 음식과 강아지에 의해 만들어진 인연으로 더 큰 행복을 쌓아가는 모습들입니다.
내 이름은 김치 (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