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울다가 웃다가 엄마 품에 쏙 안긴 아기 코끼리
아기 코끼리가 꽃무늬 이불 속에서 쏙! 나와 기지개를 켜고 콩콩콩, 쿵쿵쿵 신나게 뛰어가요. 예쁜 꽃향기에 흠~ 기분이 좋아진 순간, 형들이 일으킨 흙먼지가 우다다다! 아기 코끼리와 꽃을 온통 뒤덮어요.
앙앙앙 엉엉엉 울던 아기 코끼리 앞에 엄마가 물동이를 쓱 내밀어요. 물을 쭉 빨아들여 쏴아쏴아! 흙먼지를 씻어내고, 꽃도 다시 활짝! 아기 코끼리는 씩 웃으며 으쓱으쓱, 덩실덩실 춤을 춰요.
울고, 웃고, 다시 일어서는 동안 마음이 한 뼘 자라는 이야기. 엄마는 대신 해결해 주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기다리고 힘을 건네요.
아이에게는 세상을 헤쳐 나갈 용기를, 어른에게는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모두의 그림책입니다.
아기 코끼리가 꽃무늬 이불 속에서 쏙! 나와 기지개를 켜고 콩콩콩, 쿵쿵쿵 신나게 뛰어가요. 예쁜 꽃향기에 흠~ 기분이 좋아진 순간, 형들이 일으킨 흙먼지가 우다다다! 아기 코끼리와 꽃을 온통 뒤덮어요.
앙앙앙 엉엉엉 울던 아기 코끼리 앞에 엄마가 물동이를 쓱 내밀어요. 물을 쭉 빨아들여 쏴아쏴아! 흙먼지를 씻어내고, 꽃도 다시 활짝! 아기 코끼리는 씩 웃으며 으쓱으쓱, 덩실덩실 춤을 춰요.
울고, 웃고, 다시 일어서는 동안 마음이 한 뼘 자라는 이야기. 엄마는 대신 해결해 주기보다 아이가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기다리고 힘을 건네요.
아이에게는 세상을 헤쳐 나갈 용기를, 어른에게는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모두의 그림책입니다.
코끼리가 쏙! (보드북)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