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 _앙드레 말로
새벽녘 매일 같이 써내려간 제 간절한 글들이 저와 비슷한 엄마들에게 더 많이 가 닿을 수 있기를, 그래서 어떤 순간에도 자신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글을 씁니다.
새벽녘 매일 같이 써내려간 제 간절한 글들이 저와 비슷한 엄마들에게 더 많이 가 닿을 수 있기를, 그래서 어떤 순간에도 자신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글을 씁니다.

실은, 엄마도 꿈이 있었어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