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90년대 연애 시집이 한참 유행하던 시절,
당시 예명으로 출간했던 첫 시집과
싸이월드와 SNS에서 ‘거름종이’라는 시리즈를 연재하며 소수의 팬덤을 가지고 있던 이가
‘시류’라는 필명으로 다시금 두 번째 시집을 출간하였다.
싸이월드 시절 많은 공감을 얻었던 일부의 글들과
적지 않은 시간 속에서 작가가 직접 경험하고 느꼈던
‘사랑’과 ‘진심’이라는 키워드의 진정한 의미들에 대하여
‘시’라는 언어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당시 예명으로 출간했던 첫 시집과
싸이월드와 SNS에서 ‘거름종이’라는 시리즈를 연재하며 소수의 팬덤을 가지고 있던 이가
‘시류’라는 필명으로 다시금 두 번째 시집을 출간하였다.
싸이월드 시절 많은 공감을 얻었던 일부의 글들과
적지 않은 시간 속에서 작가가 직접 경험하고 느꼈던
‘사랑’과 ‘진심’이라는 키워드의 진정한 의미들에 대하여
‘시’라는 언어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진심은, 지름길을 좋아하지 않는다 (시류 시집)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