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큰글씨책) (반품불가)

작은 아씨들(큰글씨책) (반품불가)

$12.98
Description
네 자매가 전하는 따뜻한 감동 스토리
첫째. 허영심은 있지만 책임감이 있고 배우가 되고 싶은 메그
둘째. 작가를 꿈꾸는 열정적인 성격의 조
셋째. 수줍음 많고 착하고 속 깊은 음악가가 되고 싶은 베스
막내. 세계 최고의 화가가 되고 싶은 사고 뭉치 귀여운 에이미

각자 다른 꿈을 꾸며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는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전하는 네 자매의 감동 스토리

타임이 선정한 세계 100대 소설

아름다운 네 자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고전 명작 작은 아씨들
저자

루이자 메이 올콧

1832년 제르만 타운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집안 형편 탓에 교사와 하녀로 일하면서 간간이 신문, 잡지 등에 단편을 기고했다. 남북전쟁이 발발하자 간호병으로 일하다가, 그 경험을 바탕으로 1863년 '병원 스케치' 라는 작품을 발표해서 작가로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867년 한 출판사로부터 아동 도서를 써보라는 제의를 받고 자신의 자전적 기억을 떠올리며 '작은 아씨들'을 집필했다. 이야기는 19세기 중반 한 부르주아 가정의 생활을 보여 주며, 교육관, 유머, 믿음, 여성 해방의 씨앗 등 많은 내용들이 들어 있다. 작은 아씨들의 대대적인 성공 이후 후속 시리즈도 쓰여졌다. 성공의 절정에서 작가는 어머니와 가장 좋아했던 막내 여동생을 잃었으며, 1888년 아버지를 잃은 지 이틀 후 사망했다. 대표작으로 '좋은 아내들', '작은 신사들', '조의 아이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