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수학 공부가 힘들거나 재미없는 학생들을 위한 수학책.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수학책.
따뜻한 그림과 재미있는 글로 수학을 힐링하자.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수학책.
따뜻한 그림과 재미있는 글로 수학을 힐링하자.
66㎥의 교실 안에는 다양한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그 속에는 생각이 같은 학생도 없고, 키와 몸무게가 같은 학생도 없다. 그들은 모두 서로 다른 저마다의 삶과 꿈이 있다. 그들이 교실에서 만나는 수학에 관한 생각도 다르고 받아들일 수 있는 학습양도 서로 다르다. 하지만 어른들은 66㎥ 공간에 있는 대부분 학생이 일정한 수준 이상의 수학 성취도에 도달하기를 기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학생은 생길 수밖에 없고, 이런 학생들을 ‘수포자’라고 이름 짓는 경우가 생겼다. 이 단어는 학생의 자존감을 낮추는 성격을 가지기 때문에 나는 이 단어를 싫어한다. 수학을 잘해도 나의 학생이고, 못해도 나의 학생이다.
수포자 단어를 싫어하면서 그 단어를 책의 제목으로 사용한 것은 다소 역설적일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에서의 ‘수포자’는 ‘수학을 포기한 자는 없다’의 줄임말이다. 수학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지는 학생이 없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제목이다. 66㎥의 작은 교실에는 수학이 자기랑 맞지 않는 학생은 있지만, 수학을 포기한 학생은 없으면 좋겠다.
수학 공부가 힘들거나 재미없는 학생들이 이 책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면 좋겠다. 그래서 저자들은 따뜻한 그림과 재미있는 글로 지면을 채우고자 노력했다. 어설픈 책이지만, 저자들의 간절한 소망이 독자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교실에서 ‘수포자’가 없어지기를 바란다.
수포자 단어를 싫어하면서 그 단어를 책의 제목으로 사용한 것은 다소 역설적일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에서의 ‘수포자’는 ‘수학을 포기한 자는 없다’의 줄임말이다. 수학으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지는 학생이 없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제목이다. 66㎥의 작은 교실에는 수학이 자기랑 맞지 않는 학생은 있지만, 수학을 포기한 학생은 없으면 좋겠다.
수학 공부가 힘들거나 재미없는 학생들이 이 책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면 좋겠다. 그래서 저자들은 따뜻한 그림과 재미있는 글로 지면을 채우고자 노력했다. 어설픈 책이지만, 저자들의 간절한 소망이 독자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교실에서 ‘수포자’가 없어지기를 바란다.

수포자 (수학을 포기한 자는 없다)
$1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