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좋아 (모례마을에서 찾은 꿈)

난 내가 좋아 (모례마을에서 찾은 꿈)

$14.24
Description
일곱 명의 아이들이 공동 창작한 역사 스토리텔링 작품
모례마을에서 찾은 꿈 《난 내가 좋아》
지역 공간을 바탕으로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질문하고 함께 답을 찾는 협력의 과정을 잘 엮어내는 걸 목표로 시작한 모례마을에서 찾은 꿈 《난 내가 좋아》는 총 8장의 이야기로 모례마을의 과거와 현재를 잇고 운남 아이들의 삶이 엮여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가질 만한 고민과 상처를 가진 연준이가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듯이 책쓰기를 하면서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를 주체적으로 해결하면서 운남중 친구들 모두 주인공이 되어 성장하였습니다.

이 작품을 쓴 7명의 작가가 소속된 운남중JTS는 개인은 행복하고, 사회는 평화로우며, 자연은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이 모여 기아 돕기, 평화 운동, 환경 실천을 하는 청소년 동아리입니다.
저자

운남JTS아이들

운남중JTS(JoinTogetherSociety)

청소년JTS는함께행복한세상을꿈꾸는아이들이모여기아돕기,평화운동,환경실천을하는동아리입니다.
2015년두명의중학생으로출발하여현재경북중고등학생들이연합하여활동하는동아리로성장했습니다.여기에소속된운남중JTS동아리회원7명은2022년‘지역탐방책쓰기’라는새로운도전을했습니다.다양한활동을통해자신을발견하고자신이얼마나빛나는존재인지알아가고있습니다.운남중JTS는아이들이행복하고,우리사회가더밝아지는날을꿈꿉니다.

김나원
이름처럼원하는게참많은사람입니다.늘하고싶었던나만의책쓰기도이룬것처럼원하는일을마음껏하며살아가고싶습니다.

김영경
새하얀눈위에첫발자국을내딛는것처럼새로운일을해보는것을좋아합니다.책을내는일또한저에겐새로운일이었고,앞으로도더많은경험을쌓으며살아가고싶습니다.

박강현
저는철학에관심이많습니다.인생을살아가며보고듣고느낀삶의가치들을문학으로풀어내고자노력했습니다.부디이책을읽는분들의마음이풍족해지기를바랍니다.

정지연
항상드넓은강이되고싶다고생각했습니다.누군가에게위로가되고마음한켠을따뜻하게할수있는글을쓰고싶습니다.

최예원
저는별입니다.다른별들에비해잘알려지지않았고중간중간빛이흐려질때도있지만제자리를묵묵히지키며더성장할내일을꿈꾸는그자체만으로도빛나는별입니다.

천서현
봄,여름을기다렸다가을에가장아름답게피는코스모스처럼책쓰기의경험을밑거름으로멋진경험을더쌓으며살아가고싶습니다.

한수빈
저는에너지가넘치고쉽게지치지않는긍정적인사람입니다.저의글을통해열에너지빛에너지처럼많은사람들에게긍정적인에너지와빛을주는사람이되고싶습니다.

목차

모례마을에서찾은꿈
연준,모례마을에가다_한수빈
꿈을찾는여정의첫걸음을내딛다_천서현
푸르른칡순처럼자라나다_정지연
아도화상의가르침을받다_김나원
성국공주의짙은기억을그리다_김영경
연준,깨달음을얻다_박강현
꽃한송이,피어오르다_최예원
쌉싸름한맛뒤의단맛을맛보다_한수빈

모례마을을보다
시간여행에몸을싣는법_인문여행가이드박주연
작품속역사이야기한컷

꿈을찾는지역스토리텔링수업
행복한나,행복한우리!_권유미(JTS동아리지도교사)
함께살아가며,삶을기록하다_김묘연(책쓰기지도교사)

학생작가들을만나다
작가프로필
사진으로보는책쓰기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