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제자 이현옥이 펼치는 김종회류 설장구의 맥
설장구는 장구 연주의 꽃이라 할 만큼 풍물인들이 부러워하는 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거에는 풍물판에서나 설장구를 볼 수 있었으나 요즘은 설장구만을 떼어서 각종 무대에 세우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그만큼 설장구의 매력이 일반 대중에게 어필되었다고 볼 수 있다.
설장구를 통해 국악 예술의 세계를 맛볼 수 있고 자신의 흥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으며, 남들에게는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보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 주변에 여러 류의 설장구가 있지만, 내가 처음 장구를 배우기 시작한 이곳 『굿마당』에서 이어져 내려 왔던 김종회(예명 김회열) 설장구에 대해 소개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이라 여겨진다.
- 「저자의 말」 중에서
과거에는 풍물판에서나 설장구를 볼 수 있었으나 요즘은 설장구만을 떼어서 각종 무대에 세우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그만큼 설장구의 매력이 일반 대중에게 어필되었다고 볼 수 있다.
설장구를 통해 국악 예술의 세계를 맛볼 수 있고 자신의 흥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으며, 남들에게는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보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 주변에 여러 류의 설장구가 있지만, 내가 처음 장구를 배우기 시작한 이곳 『굿마당』에서 이어져 내려 왔던 김종회(예명 김회열) 설장구에 대해 소개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이라 여겨진다.
- 「저자의 말」 중에서
김종회류 설장구의 맥: 제자이현옥이펼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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