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꽃이 말하지 않아도 꽃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꽃처럼 아름답게 침묵하며 베푸는 삶을 살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했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꽃이 더 좋습니다.
꽃을 보면 왠지
꽃 같던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귀엽고 조촐하지만, 정갈한 우리 꽃과 숲이 좋습니다.
2000년에 꽃처럼 살고 싶었던 이야기를 시조집으로 묶었던 것과 새로 쓴 꽃 시조를 모아 전자책 4권으로 묶었습니다. 여건이 되면 책으로도 묶고 싶습니다.
- 양점숙, 「시인의 말」 전문
나이를 먹어가면서 꽃이 더 좋습니다.
꽃을 보면 왠지
꽃 같던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귀엽고 조촐하지만, 정갈한 우리 꽃과 숲이 좋습니다.
2000년에 꽃처럼 살고 싶었던 이야기를 시조집으로 묶었던 것과 새로 쓴 꽃 시조를 모아 전자책 4권으로 묶었습니다. 여건이 되면 책으로도 묶고 싶습니다.
- 양점숙, 「시인의 말」 전문
아스팔트에 핀 들꽃 (양점숙 시조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