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기획의 기술 (페르소나와 시나리오 기반의 디자인 프로젝트 관리법)

UX 기획의 기술 (페르소나와 시나리오 기반의 디자인 프로젝트 관리법)

$32.00
Description
전략적으로 기획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UX 중심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어떤 사람이 시리얼에 우유를 부어 먹고 있다. 그런데 시리얼과 우유가 입에 도달하기도 전에 대부분이 테이블로 떨어진다. 숟가락 대신 버터나이프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잘못된 도구를 사용하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으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면 해결 방법은 분명해진다. 사용자 경험(UX)에 대한 문제도 본질은 동일하다. 그러나 현실 세계의 문제는 버터나이프 사례처럼 간단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를 파악하는 일부터 난항을 겪는 일이 많다. 문제를 잘못 정의한 탓에 엉뚱한 방향으로 공들인 제품이 탄생하기도 한다. 마치 위의 사례에서 시리얼을 먹는 도구로 간단한 숟가락이면 충분할 것을, 정성을 다해 황금 버터나이프를 만드는 격이다. 이 책은 UX의 중요성만 알고 있고, 정작 UX 프로젝트의 기획 및 관리법을 모르는 기획자와 PM들을 위해 탄생했다.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제품/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품 개발의 모든 단계에서 사용자 경험을 고려해야 한다. 제품 기획자는 물론이고 프로젝트 매니저, 리서치 담당자, UX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가 UX 기획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성공적인 제품이 탄생할 확률도 높아진다. UX 디자인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한 개인 혹은 하나의 팀이 아닌, 프로젝트와 관련된 다양한 팀이 같은 목표를 공유하며 유기적으로 협업해야 하는 팀 스포츠와 같기 때문이다. 기획자와 리서치 담당자는 만들려는 제품이 사용자에게 쓸모 있을지 검토하고, 디자이너는 브랜드를 잘 나타내면서도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작업을 완료하도록 아름다운 솔루션을 디자인하며, 개발자는 사용자 경험의 접근성과 성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코딩하도록 이 책이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케빈C.브라운

KevinC.Braun
미국실리콘밸리의중심에있는디자인컨설팅회사브라운인터랙티브(BraunInteractive)의설립자이다.케빈은소프트웨어디자인과개발에24년넘게몸담아왔다.구글,삼성,현대,롤렉스,마이클코어스,MIT,하버드대학교,시스코(CiscoSystems),큐리그(Keurig),버몬트테디베어(VermontTeddyBear)등여러글로벌기업의사용자경험을개선하는업무를맡았다.또한헬스케어,보험,자동차,모바일,소비재등다양한산업분야의경영자들과함께일했다.이같이전문적인경력과더불어9년이상대학에서디자인과프론트엔드개발을강의했다.

목차

서문:황금버터나이프

1장쓸모있게만들기
무엇을하려고하는가?그것을했는지
어떻게판단하는가?

2장쓸수있게만들기
누구를위해디자인하는가?-페르소나/사용자세그먼트
페르소나에게는무엇이필요한가?-시나리오
언제설계하고구축할것인가?-제품로드맵

3장아름답게만들기
가독성과이해력
콘텐츠에역피라미드모델적용
정렬과그리드
시각적위계
구성
범위
황금삼각지대
F,Z,그리고기타시선패턴
게슈탈트패턴
색상
주제적합성
데이터시각화
더읽어볼자료

4장실용적으로만들기
프레임워크의존증과장황한코드
플랫폼,브라우저,기기를아우르는테스트
접근성
더읽어볼자료

5장측정가능하게만들기
페이크UX
분석
전환과마이크로전환
호기심을가지고분석적으로
구글애널리틱스
마우스플로우
실패원인파악을위한역방향경로분석
데이터가잘못사용되는경우
변화에대한두려움
변화에대한두려움완화를위한A/B테스트
도움이되는몇가지도구
더읽어볼자료

6장더좋게만들기
반복계획하기
조사
분석
결론
권고
우선순위
노력
더읽어볼자료

7장이모든방법을내것으로만들기
그린필드프로젝트나스타트업에서시작하기
시장이해하기
다음엔무엇을하는가?
자리잡은회사와일하기
결론

출판사 서평

복잡한UX프로젝트를관리하기위한명쾌한가이드!
UX기획자와PM이라면반드시알아야할실무지식총정리!

좋은사용자경험을주는제품을기획하는일은‘팀스포츠’와도같다.리서치팀,디자인팀,개발팀등모든팀이긴밀히협력하고유기적으로움직여야사용자가보고읽고이해하는과정,즉UX를효율적으로만들수있기때문이다.이렇게만들어진제품은만족스러운사용자경험을선사하고,사용자는중간이탈없이작업을끝까지완료하게된다.
이책은리서치를통해제품에어떤기능을넣을지를결정하고,프로토타입을만들고테스트하여디자인을개선하며,이과정을반복하여완성도를높여서코딩하기까지,UX기획의모든과정을효율적으로운영하는방법과이를구현하는도구를상세히소개한다.실리콘밸리의성공적인스타트업들이사용중인그검증된프로세스와기획과정에따르면제품개발프로젝트가실패하는대표적인문제들을피해갈수있을것이다.
소프트웨어를만드는회사는대부분아이디어를가진창업자가만든스타트업에서출발한다.이아이디어로만든초기버전이코드와디자인의기반이되는데,점차새로운기능을추가하고새로운고객을끌어들이며유기적으로성장하지만그과정에서최악의문제만겨우해결할뿐사용자가겪는근본적인문제는그대로존재하게되며,점점수면위로떠오른다.그제야UX가화두가되는데,그시점에이르러시도하는UX디자인은호박에줄긋기일뿐이다.탄탄하지않은토대에서코드에큰투자를해봐야역시기대한결과를얻기는어렵다.
쓸모있고편리하게사용할수있는제품을아름답게만들어사용자에게사랑받기위해서는처음부터UX중심의프로젝트매니지먼트가활용되어야한다.세계적인규모의회사들이지금의자리에오른것은탄탄한UX프로젝트관리가있었기때문이다.체계적으로UX전략을세우고실행해야사용자에게만족을주는제품을만들수있고,그렇게잘만들어진제품은회사의지속적수익향상에도기여할것이다.

“UX,어떻게제대로기획할것인가?”
글로벌기업들이자문을구하는UX컨설턴트의솔루션!

이책의저자인케빈브라운은소프트웨어디자인및개발분야에서일해온20년이상경력의베테랑UX컨설턴트로,실리콘밸리에서세계적기업들을대상으로디자인컨설팅을하고있다.삼성,현대,롤렉스등이름만들어도알만한세계적규모의회사부터직원이두세명인스타트업까지,크고작은회사와협업하여다양한UX컨설팅을해왔다.≪UX기획의기술≫은하나의소프트웨어가탄생하기까지의과정및프로세스진행방법을설명한책으로,이보다더풍부할수없는UX프로젝트관리경험을체계적으로정리하고곳곳에저자자신만의방법과노하우를풀어냈다.독자는이를참고하여자신만의스타일을확립해나가고,소프트웨어를만드는과정에서빈번히발생하는실패를피할수있게된다.
이책은UX를기획하거나프로젝트관리를하다보면무조건접하게되는여러가지실무적개념과기법들을정말이해하기쉽게설명한다.페르소나,시나리오,유즈케이스,프로토타입,와이어프레임등UX를기획하고소프트웨어를개발하기위해알아야하는구체적인실무방법을상세하게다룬다.용어의정의뿐아니라풍부한시각자료를예로들어구체적으로어떻게해야하는지보여주며,저자가실무에사용하는서식을홈페이지에서다운로드받을수있다.이를통해시장및자사시스템의현재상태를파악할때고려할요소,페르소나정의요령,제품로드맵작성법,사용성테스트후보고서작성방법등에대해확실히감을잡을수있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