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인 블룸 (양장본 Hardcover)

디올 인 블룸 (양장본 Hardcover)

$135.00
Description
“단순한 도서를 넘어선 하나의 디올 제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디올 오리지널 브랜드북
꽃처럼 피어나는 디올의 매혹적인 브랜드 히스토리
크리스챤 디올을 대표하는 불멸의 모티프, 꽃. 디올의 패션과 향수의 원천인 ‘꽃’을 중심으로 크리스챤 디올 디자인의 정수를 담아낸 디올 오리지널 브랜드북이 드디어 국내 출간되었다. 디올의 공식 인증과 감수를 거친 《디올 인 블룸》은 꽃에서 얻은 영감을 작품으로 승화시켜온 디올 하우스의 발자취와 크리스챤 디올의 창조적인 영혼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한 편의 작품과도 같은 책이다. 꽃처럼 아름답고 매혹적인 디올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충분한 소장 가치를 지닌다.

《디올 인 블룸》은 크리스챤 디올의 뒤를 잇는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를 비롯해 프랑소와 드마쉬,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 킴 존스, 피터 필립스 등 디올 하우스를 이끄는 아티스틱 디렉터들의 인터뷰는 물론, 크리스챤 디올과 그의 정원에 관한 미출간 자료들, 정교하게 포착한 디올 하우스의 자수/직물/향수/패션 스케치/사진들, 닉 나이트의 장미 초상화 작품집까지 디올 하우스의 패션 철학을 총망라한 풍성한 내용을 풀컬러 양장본으로 약 300장에 걸쳐 수록하였다. 또한, 일반적인 책의 통념을 깨는 독보적인 크기와 무게감은 이 책의 소장 가치를 더한다. 정원을 수놓은 꽃들처럼 다채로운 이미지의 향연으로 황홀한 경험을 선사하는 디올의 오리지널 브랜드북을 만나 보자.
저자

알랭스텔라

여행자이자작가.《자크가르시아:20년간의열정》,《샤또샹드바타유,파리의역사적인저택들》,《프랑스와인샤또:독특한빈티지와그들의사유지》등여러권의저서를집필했다.

목차

자연과의대화
마리아그라치아치우리
프랑소와드마쉬
빅투아르드카스텔란
킴존스
피터필립스

숭고한아름다움
닉나이트의장미초상화-제롬하노버

디올과꽃들의상징성
여덟가지꽃들의이야기-알랭스텔라

크리스챤디올의정원
현실과이상-나오미A.삭스

바이오필리아
원스어폰어타임인그랑빌
밀리라포레:창의성을위한안식처
남부에서얻은영감:샤또드라콜누와르와칼리안
파리의우아함:몽테뉴가30번지

영감의세계-제롬하노버

디올인블룸-저스틴피카디

디올의특별한식물표본컬렉션
크리스챤디올의상징적인향수들
라콜렉시옹프리베

참고문헌
감사의글

출판사 서평

★국내유일디올뷰티오리지널브랜드북
★크리스챤디올과그의정원에관한미출간자료수록
★약300장의풍성한사진/에세이/인터뷰로읽는디올의매혹적인브랜드히스토리

자연의아름다움을예찬한크리스챤디올
마르지않는영감의원천,꽃을향한운명적이끌림

“꽃은여성다음으로신성한창조물이다.”
-크리스챤디올

디올의공식인증과감수를거쳐국내에최초로출간된오리지널브랜드북《디올인블룸》은‘꽃’을중심으로디올의과거,현재,미래를이야기한다.어린시절부터말년에이르기까지정원을떠나지않았던크리스챤디올의생애,그의열정을이어받은디올크리에이티브디렉터들의작품,꽃으로상징되는자연의지속가능성을고려한세계곳곳의디올정원들까지.디올하우스의역사에서꽃과정원은그야말로빼놓을수없는존재이다.

꽃을향한크리스챤디올의평생에걸친사랑은1947년2월의몹시추운어느아침,파리몽테뉴가30번지에서선보인데뷔컬렉션에서세상에처음드러났다.1947년첫번째컬렉션이었던코롤라인,1953년의튤립라인,1954년의뮈게라인등디올은컬렉션에꽃과식물의이름을자주붙였으며패션,향수,그리고그의집과정원을통해자연에대한열정을표현했다.창조적영감의원천과도같았던디올의꽃에대한열정은지금도디올하우스의중심에자리잡고있으며크리스챤디올의헤리티지를계승한아티스틱디렉터들에게영감을준다.

전설적디자이너디올이사랑한정원과꽃,
꽃을모티프로삼은디올하우스의패션과향수를총망라한컬렉션

정원과꽃에대한열정은크리스챤디올의디자인에서가장핵심이되는부분이었고그가가진창조적인영감의원천이었다.특히디자이너크리스챤디올에게향수의향기는“숨겨진세상으로향하는문”을열어준존재와도같았다.크리스챤디올이어린시절을보낸노르망디의풍요로운정원에서영감을받은첫향수‘미스디올’은그의패션과향수사이에불가분의관계를만들었다.디올의여러향수는반딧불이가빛을내고자스민향기가풍기는프랑스남부디올저택에서보냈던숱한저녁들로부터영감을받아탄생했다.크리스챤디올은일생동안자신의정원을푸르른안식처이자창조성을회복하는장소로가꾸었고,그의정신은오늘날에도여전히그곳에남아있다.

정원과꽃은1940년대후반과1950년대디올의‘뉴룩’에영감을준“플라워-우먼”컬렉션에서부터디올이꾸준히선보였던호화로운꽃모티프를수놓은풍성한꽃송이같은드레스에이르기까지크리스챤디올의패션인생전반에걸쳐그의작업에영감을불어넣었다.꽃에서얻은영감의재창조는흔들림없이진취적인크리스챤디올의디자인에그대로투영되었고,이브생로랑부터마크보한,지안프랑코페레,존갈리아노,라프시몬스,마리아그라치아치우리까지그의뒤를이은디올하우스의디자이너들각각을형성했다.

이우아한책속에는패션역사가와작가,그리고크리스챤디올이평생토록자연과나누었던대화를좇는조경설계사의독창적인에세이가한데담겨있다.이에더해,디올하우스의크리에이티브디렉터마리아그라치아치우리,프랑소와드마쉬,빅투아르드카스텔란,킴존스,피터필립스와의인터뷰는크리스챤디올의꽃에대한사랑이그들각각의예술적인비전에어떠한영향을주었는지보여준다.이책에수록된닉나이트의장미초상화작품집,크리스챤디올과그의정원에얽힌미출간자료들,정교하게포착한디올의자수·직물·향수·패션스케치·사진들을통해디올하우스의매혹적인이야기들을생생하게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