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구 알폰스 세트 (나랑 똑 닮아 자꾸자꾸 보고 싶은 | 양장본 Hardcover | 전 5권)

우리 친구 알폰스 세트 (나랑 똑 닮아 자꾸자꾸 보고 싶은 | 양장본 Hardcover | 전 5권)

$60.00
Description
■ 우리 친구 알폰스 시리즈 소개

★ 40개 언어로 출간! 스웨덴에서만 500만 권 판매!
★ 스웨덴 국민이 ‘말괄량이 삐삐’만큼 사랑하는 ‘알폰스’
★ TV 애니메이션, 영화, 뮤지컬, 인형극, 연극으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 탄생 50주년이 지나도 스웨덴 도서관 대출 1위 자리를 지키는 스테디셀러

‘말괄량이 삐삐’만큼이나 유명한 스웨덴 국민 캐릭터
‘알폰스 오베리’의 공감 백배 이야기

귀여운 ‘알폰스 오베리’를 탄생시킨 작가 구닐라 베리스트룀은 낯선 이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웨덴에서는 ‘말괄량이 삐삐’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핀두스’의 작가 스벤 누르드크비스트와 함께 가장 사랑받는 작가입니다. 평범한 아이 알폰스 오베리를 통해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마법 같은 사건과 순간을 글과 그림으로, 마치 나의 이야기인 것처럼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2022년 탄생 50주년을 맞이하는 알폰스 오베리와 그 이야기가 긴 세월 변함없이 큰 사랑을 받는 이유입니다.

현실은 충분히 마법 같습니다

현실은 충분히 마법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새롭습니다. 아이들은 이 사실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어른들은 잊고 있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현실의 마법을 발견하고 함께 웃고 놀라워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하고 싶습니다. 현실의 마법으로 가득 채워진 아이들은 삶을 잘 준비하게 될 것입니다. 이 아이들이 언젠가 힘을 갖게 되거나 부모가 되었을 때, 좀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리고 더 나은 싸움을 하고, 더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_ 작가의 말 중

1972년생 ‘알폰스 오베리’가
5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를 확인하세요

알폰스 이야기는 스웨덴 교외에 사는 소년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소소한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알폰스는 슈퍼히어로도 아니고 여느 동화 속 주인공처럼 특별하지 않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대체로 행복한 편이지만, 슬픔이나 두려움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지요. 아마도 이 때문에 그토록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스웨덴에서 알폰스 이야기는 지금도 여러 세대에 걸쳐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알폰스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니 매우 흥분됩니다. 알폰스가 모두에게 좋은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_ 다니엘 볼벤(주한스웨덴대사) 추천의 글 中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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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구닐라베리스트룀

어린이책에글을쓰고그림을그렸으며시를쓰고아동극과애니메이션영화작업도했습니다.구닐라베리스트룀의독특한콜라주기법은50년전아동문학세계에서획기적인것이었고오늘날에도그림작가들에게계속해서영감을주고있습니다.
알폰스시리즈는아동문학의고전입니다.1972년첫번째책이출간된이후,25여개의이야기가이어출간되었습니다.모두일상에서발견한유머와판타지를소재로아이들의심리를진지하게다룬드라마같습니다.알폰스시리즈는약40개언어로번역출간되었으며스웨덴에서만지금까지약500만권의책이인쇄되었습니다.

목차

자고싶지않아요
잠깐만요,이것좀하고요
내가어리다고요?
괴물이나타났어요
나는초등학생이될거예요

출판사 서평

■구성(전5권)

『자고싶지않아요』잠을잘수없는이유가너무많은알폰스

어른들은늘잠이모자라는데아이들은왜쉽게잠들지못하는걸까요?오늘,알폰스도지금은자고싶지않다고합니다.아직잠을자고싶지않은알폰스가잠이들기까지아빠를끊임없이부르면서갖가지핑계를대죠.
아이는꾀를내는귀여운알폰스가나와같아서,부모님은미워할수없는알폰스의행동이우리아이와똑닮아서저절로미소를짓게됩니다.

『잠깐만요,이것좀하고요』등교준비하는알폰스와아빠의아침풍경

‘잠깐만요!’는아이나어른이나자주사용하는말이죠?그런데비단우리나라에서만그런게아닌것같습니다.이책은등교준비를하는알폰스의아침을그리고있습니다.아빠는아침을차려놓고재촉하는데,알폰스는마냥느긋해보여요.
“잠깐만요,이것좀하고요.”를반복하면서계속딴짓을하죠.알폰스를부르는아빠의목소리가점점커지고화도섞인것같은데,과연이야기는어떻게흘러갈까요?

『내가어리다고요?』알폰스만빼고노는형들의코를납작하게!

할머니집에놀러온알폰스.사촌형들도있는데알폰스는심심하기만합니다.사촌형들은알폰스가어리다고매번놀이에끼워주지않거든요.오늘도알폰스만빼고할머니와카드놀이를해서속상합니다.그래서알폰스는자신이결코어리지않다는것을기가막힌방법으로보여서사촌형들의코를납작하게해줄거예요.다시는“넌어려서아무것도몰라.”라는말을하지않게말이죠.

『괴물이나타났어요』꼬마를때린죄책감에잠못이루는알폰스

오늘은정말끔직한날.알폰스가축구를하다가볼보이꼬마를때렸거든요.새로산축구공을잃어버린게볼보이때문이라고생각해서그랬죠.그런데이날밤부터알폰스는잠을제대로잘수없었어요.괴물이침대밑에들어왔거든요.이괴물의정체는뭘까요?알폰스는꼬마를다시만날수있을까요?
아이들세계에서‘싸움’이얼마나어마어마한사건이될수있는지확인하고공감하게될거예요.

『나는초등학생이될거예요』초등학교입학을앞두고알폰스가달라졌어요

알폰스가요며칠알폰스답지않아요.장난기가많고꾀도잘부리는알폰스는어디가고,조용하고차분하게아빠의말을고분고분잘듣고있거든요.아빠는초등학교입학을앞두고알폰스가불안하고긴장하고있다는걸눈치채고,입학식전날밤알폰스의마음을다독여줍니다.
아빠의이야기가알폰스에게도움이되었을까요?입학첫날을무사히잘지낼수있을까요?초등학생이된알폰스는달라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