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흐르는 시간을 의식하며 그 감성을 드러낸 시
박영욱 시인의 시집 『카뮈에게 예수를 빼앗기다』이 푸른생각의 푸른시인선 32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일상의 사물에서 지나간 시간 속의 기억을 길어올리며 어떻게 살아내야 할 것인지를 소박하면서도 진지하게 성찰한다.
카뮈에게 예수를 빼앗기다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