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백수(白壽)의 어른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명곡 김희수가 후배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정직, 근면과 성실, 나눔과 베풂의 중요성에 대해
명곡 김희수가 후배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정직, 근면과 성실, 나눔과 베풂의 중요성에 대해
새로운 길을 개척해온 김희수 명예총장,
정면 돌파하며 깨달은 99년의 지혜를 글과 그림으로 만난다!
이 책은 백수(白壽)를 맞이한 저자(건양교육재단 설립자·건양대학교 명예총장 김희수)가 평생 정면 돌파하며 하나씩 깨달은 삶의 지혜를 담백한 글로 정리한 그림책이다. 이 책에는 김희수 명예총장이 그동안 틈틈이 그린 유화, 수채화 작품들이 글과 함께 실려 있다. 화려하거나 뛰어나진 않지만, 모진 비바람과 폭풍을 견디며 세월을 견딘 소나무처럼 그의 글과 그림에서 단단하면서도 따뜻함이 느껴진다.
요즘은 성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많지만, 백수(白壽)의 어른이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는 흔치 않다. 더욱이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산업화와 정보화 시대를 모두 통과하며 의료와 교육에 평생을 바친 사람의 이야기는 더욱 그렇다.
백수(白壽)의 저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내가 가진 가장 큰 자산은 부모님께 배운 삶의 태도였다.”라고 말한다. 그는 1950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안과의사의 길을 걸었다. 당시 우리나라 의료 환경은 매우 열악했다. 선진 의료기술을 배우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지만, 그는 쉬운 삶을 선택하지 않았다. 전쟁과 가난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19622년 영등포에 김안과병원을 개원했고, 오늘날 동양 최대 규모의 안과 전문병원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그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예순이 넘은 나이에 교육자의 길에 뛰어들었다.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 하나로 건양중·고등학교를 세우고, 건양대학교를 설립하고, 건양대학교병원을 개원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인생을 차츰 정리하는 나이에 그는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고, 백수(白壽)에도 여전히 그 길을 이어가고 있다.
김희수 명예총장은 한평생을 의료와 교육 분야에 몸담으면서 남을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 여겼고,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만들어진 길이 아닌 길을 만드는 개척자였다. 그 결과 성공이 따라왔지만, 좌고우면하지 않고 자신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정중동(靜中動)의 자세로 살았다.
살다 보면 좌절하고 절망하고 무기력해지는 순간이 온다. 그럴 때 백수(白壽)의 어른이 평생 하나씩 깨달은 삶의 이치와 지혜에 귀 기울인다면, 조금이라도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정면 돌파하며 깨달은 99년의 지혜를 글과 그림으로 만난다!
이 책은 백수(白壽)를 맞이한 저자(건양교육재단 설립자·건양대학교 명예총장 김희수)가 평생 정면 돌파하며 하나씩 깨달은 삶의 지혜를 담백한 글로 정리한 그림책이다. 이 책에는 김희수 명예총장이 그동안 틈틈이 그린 유화, 수채화 작품들이 글과 함께 실려 있다. 화려하거나 뛰어나진 않지만, 모진 비바람과 폭풍을 견디며 세월을 견딘 소나무처럼 그의 글과 그림에서 단단하면서도 따뜻함이 느껴진다.
요즘은 성공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많지만, 백수(白壽)의 어른이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는 흔치 않다. 더욱이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산업화와 정보화 시대를 모두 통과하며 의료와 교육에 평생을 바친 사람의 이야기는 더욱 그렇다.
백수(白壽)의 저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내가 가진 가장 큰 자산은 부모님께 배운 삶의 태도였다.”라고 말한다. 그는 1950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안과의사의 길을 걸었다. 당시 우리나라 의료 환경은 매우 열악했다. 선진 의료기술을 배우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지만, 그는 쉬운 삶을 선택하지 않았다. 전쟁과 가난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19622년 영등포에 김안과병원을 개원했고, 오늘날 동양 최대 규모의 안과 전문병원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그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예순이 넘은 나이에 교육자의 길에 뛰어들었다.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 하나로 건양중·고등학교를 세우고, 건양대학교를 설립하고, 건양대학교병원을 개원했다. 대부분의 사람이 인생을 차츰 정리하는 나이에 그는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고, 백수(白壽)에도 여전히 그 길을 이어가고 있다.
김희수 명예총장은 한평생을 의료와 교육 분야에 몸담으면서 남을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 여겼고, 생각이 아닌 행동으로, 만들어진 길이 아닌 길을 만드는 개척자였다. 그 결과 성공이 따라왔지만, 좌고우면하지 않고 자신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정중동(靜中動)의 자세로 살았다.
살다 보면 좌절하고 절망하고 무기력해지는 순간이 온다. 그럴 때 백수(白壽)의 어른이 평생 하나씩 깨달은 삶의 이치와 지혜에 귀 기울인다면, 조금이라도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걷다 보니 길이 되더라 (명곡 김희수의 백수연 기념 그림책)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