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빌딩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

나는 빌딩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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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나는 빌딩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은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실무의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전문가들이 직접 경험한 24개의 사례를 통해, 실제 시장에서 마주치는 변수와 문제 해결 과정을 생생히 기록한 실전형 투자 안내서입니다. 공실 리스크, 용도변경, 명도, 상속, 리스백 등 복잡한 부동산 거래의 전 과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루며, 단순한 계약을 넘어 고객과의 신뢰, 세무·법무 협업, 현장 대응력까지 보여줍니다. 빌딩 중개인의 내밀한 전략과 사고 방식이 드러나는 이 책은 실전 투자자뿐 아니라 중개 실무자에게도 귀중한 지침서가 됩니다.
저자

김주환 외 26명

2007년,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 빌딩 중개업에 첫발을 내디뎠다. 바닥부터 치열하게 경험을 쌓으며 자본시장과 투자에 자연스럽게 눈을 뜨게 되었다. 고객들의 자산을 다루며 돈의 흐름을 익혔고, 투자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몸으로 배웠다. 그렇게 번 돈을 모아 직접 빌딩 투자에 나섰고, 강남에 집도 마련했다. 하지만 시작은 화려하지 않았다. 첫 집은 옥탑방이었고,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성장해야 했다. 꾸준한 노력 끝에 중개와 투자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했고,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빌딩 중개 전문가로 자리 잡았다. 중개법인 소속 공인중개사로 15년간 활동하며 100억 원 이상의 중개 수수료를 기록했고, 이를 기반으로 독립해 현재 강남 3대 빌딩 중개법인 중 하나인 ‘빌딩온부동산중개㈜’의 대표를 맡고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할까요, 잘 하는 일을 할까요?’라는 사람들에게, ‘무조건 처음에는 돈이 되는 일을 하세요.’라고 조언한다. 돈이 있어야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킬 수 있으며, 누릴 수 있는 행복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이라며 말이다.

목차

Ⅰ 공실리스크
01 김민규 팀장 004
02 이정수 상무 016

Ⅱ 용도변경
03 김성민 팀장 026
04 서재원 팀장 036
05 윤원재 팀장 050

Ⅲ 명도
06 김강준 팀장 060
07 김용일 상무 072
08 전명수 수석팀장 084

Ⅳ 계약전 진행사례
09 김송현 부대표 094
10 손미혜 부대표 106
11 최순환 팀장 120
12 황성필 수석팀장 130

Ⅸ 사업자대출
23 조남인 상무 240

Ⅹ 경계 측량
24 이경진 이사 248

Ⅴ 등기관련
13 오승민 상무 142
14 최예솔 수석팀장 152

Ⅵ 상속
15 이상민 팀장 160
16 조시영 팀장 170
17 홍아현 수석팀장 178

Ⅶ 하자담보
18 김종민 팀장 188
19 박세현 팀장 198
20 이제현 수석팀장 210
21 최종명 팀장 222

Ⅷ 리스백
22 장미 이사 232

출판사 서평

이 책은 그 어떤 교과서보다 생생하다. 건물 하나를 거래하는 데 얼마나 많은 ‘변수’가 작동하는지, 그 변수 앞에서 어떻게 고객의 신뢰를 지키며 거래를 성사시키는지, 현장 전문가의 치열함이 온전히 담겨 있다. 특히, 공실 리스크와 용도변경, 명도 협상 같은 복잡한 상황 속에서 ‘발로 뛰며’ 길을 찾는 실무자의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단순히 부동산을 사고파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설득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중개인의 일기장이자, 투자자의 교과서’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