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의 글 시조 - 무창포의 일몰 외 2편 - 김송배 시 - 삶을 위하여 외 4편 - 송귀영 시 - 동냥그릇 외 2편 - 홍문식
고문글 시 - 그때 한 마리의 개미 외 3편 - 최흥집
시ㆍ시조ㆍ소설ㆍ수필 1. 화음과 그대 만남을 가슴에 외 5편 - 심상순 2. 봄눈 외 3편 - 원영래 3. 봄밤 외 3편 - 김윤호 4. 강가에서 외 2편 - 김학주 5. 엄마생각 외 3편 - 민경녀 6. 남의 편 외 3편 - 박순분 7. 의식의 숲과 바람 외 3편 - 선문 스님 8. 단단한 슬픔 외 3편 - 선우미애 9. 칠흑 같은 바다 외 3편 - 성기주 9. 봄비 오는 날 외 3편 - 심지향 10. 욕심이 커지면 눈물이 된다 외 2편 - 이강흥 11. 성령의 미소 외 3편 - 이희복 12. 生과 死 외 3편 - 정소강 13. 바람의 언덕 외 3편 - 최운식 14. 거듭 나던 날 외 2편 - 함영달 15. 남편이란 이유로 외 3편 - 홍기표 16. 마누라는 도배장이 외 3편 - 황석원 17. "A I" 삶 외 4편 - 황순희 18. 우리분대 인사계 - 김건중 19. 그 겨울 새벽 시장외 1편 - 김혜자 20. 인생은 만남과 헤어짐이다 - 반윤희